공대지는 사거리가 길어지고,
미슬자체에 스텔스성능을 높여서 극복하나가는 방법도있으니,
결국 블록3의 핵심은, 4.5세대로 커버하기어려운 공대공정보전의 우위여부라고할수있겠쥬,

Kfx 내부무장창적용의 물리공학적난이도라는것이,
제트기의 바퀴수납창도입하는것보다 초격차가날만치 어렵다고봐야할까유?,

애초에 내부공간을 충분히 남겨두고 설계하였다면,
블록3의 개발이 시간투입에따라서는 불가능하지는 않겠지만,
무장창하나 적용하고말고의 차이로,
블록1에서 블록3로 개조하여넘어가는비용이 커진다면,
인니를 비롯한, kfx초도물량을 공동도입할만한 잠재수요 국가들이 줄어들게되겠지유,

반매립수준의 블록1은 확실히 4.5세대급이 맞다고본다면,
국제적군비경쟁향상속도변화에따라서는, 
블록1~블록2~블록3 진행하는속도나 병행하는속도를 조절해야할필요가 생길수도있지유, 그것이 언제가될지는 잘모르겠지만,,

블록2급에서부터, 완매립후,1회용,
강화플라스틱커버등을 씌워둔다면,
블록1에서도, 미슬을쏘기전까지는 스텔스성능을 어느정도 보완할수있지않을까유,
물론, 어설프게씌웠다가는 안전문제가 커질수도있겠지유,

또한 1회용이라 미슬발사이후에는 스텔스성능이 확떨어져 위험도가 크게증가할수도있겠지만,
반대로, 데이터링크시스템에 의해, 노출되는 기체를 최소화하거나
, 보조무인기에서 대공미슬을 대신발사해주고,
임시1회용완매립블록2전투기에서는
필사,유사시에 스텔스성을 포기하고,
매립형단거리중거리공대공을 활용하는방안은 어떻겠느냐는것이쥬,

어떤의미에서는,  반매립정도의 화력스틸스수준과, 완매립의 스틸스수준의 차이보다도,
더 스텔시에 영향을 주게될요인으로는, 전방부개방된 에어덕트구조와,
후방부제트엔진사출공학구조가 어떻게 개량개선되어질것이냐의 핵심문제가,
반매립이냐 완매립이냐의 차이보다도, 훨씬크게 스텔시영역에 영향을 주게되지않을까,
그런점에서, 반매립완매립의 도전시기에 대한 명뷴이라던가,
실제 블록3단계에서의 극강의 난이도핵심중 완매립유무보다더 난이도와 중요성이 올라가는부분이
바로 에어덕트와 후방제트분사구조의 개선이지않겠는가 싶기도하네유,
스텔스공학적으로 가장 이상적인구조가되려면, 
b-2의 평평한 바닥부처럼, 
고고도로갈수록 피탐율이 넘사벽이되어가도록,
전투기바닥면이 아예수평으로 설계하게되면, 전투기고도를올림으로서, 전후방에어덕트구조의 태생적한계를 본질적으로 극복해낼수도있겠지유, 
사이즈가 커질수록, 차세대무인전투기들의 이어덕트 및 제트추진구조는, 기존의 기체중하부에서, 기체상부로 올라가고,
밑면은 평평한형태로 가게되어져야하겠지유,
그러면, 클래식4.5세대기종에비해, 이착륙거리가 길어질수있겠쥬,그걸 종심이 짧은 한반도에서 어느정도극복하려면,
지상캐터펄트사출시스템이나, 착륙시스템플랫폼기술력이 있어야
, 활주로길이가 짧더라도,항속거리가 긴 제트기의 이착륙이 용이해질것이고,
만에하나, 본토착륙장을 사용치못할경우에는,
중항모착륙이나, 공중급유기도움받아, 우방국의 활주로를 지원받아야할수도있겠지유, 

결국, 당장에는 함재기사출시스템갖춘중항모도입은,
당장에 추진시작해도 15~20년이상기간이 소요되어질수있으며, 먼미래의 일처럼보일지몰라도,
캐터펄트사출시스템의 도입유무는 결국 언젠가는,한반도처럼 초대형활주로공군기지건설이 어려운국가일수록,
자국의 국제패권경쟁소외방지를 위한 대외무대협력조율과정에서, 단거리이착륙시스템보유여부의 차이가 커지게될 시점이 오게될수도있지유,
(물론, 더중요한것은, 공군기지나 항모등의 활주로시스템이 선제공격받을적에,
핵에준하는 반격을 거의동시에 실행할수있는 투사력이 존재하느냐의 유무가 원론생존실리적으로 더 중요하다고봅니다만)

뭐 이런 일반인의 가벼운 끄적임정도야, 별것아닐수있겠지만,
그리고, 당장에는, kfx블록1에서 블록2~3로 넘어가는 과정에 최선을다해야하는것이 맞으면서도,
그이후에 이어져나갈 안보기술포텐확장잠재력에 대해서도 생각해보면서,
자유한국의 안보정치생존을위한 국방정책의 빌드업과 방향의 경우의수들을 지속적으로 조율해나갈필요가 있을수도있지유, 

kfx의경우, 만약의 그 가상의 매립용커버를 좀더 내구성을 올리고
, 상황에 따라서는, 기계공학적으로 재사용할수있게된다면,
물리적으로보면, 블록3에 다가간다라고 볼수도 있지않을까유?,

폭장량이 중요한 공대지는 스틸스매립무장량이 중요하지만,
공대공미슬들은 상대적으로 크기가작아서,
본격적인 블록3단계가 아니더라도,
매립단계에서부터 스텔스성을 개선할수있는 다양한방법들이 있을것같아유,

Kfx블록3고려를, 시제기단계에서부터 준비해야한다는 여론도있고,
공간이 충분하다면, 향후 개조난이도가 크게어렵지않을것으로 예상해보아도되는지,
현재 블록1시제기가 그러한방향으로 가게될것인지,
아니면,앞으로의 무인스텔스전투전장상황변화에 따라,
블록3단계에서의 형상이  어느정도 달라질수도있는지에 대해서도 궁금하네유,
페이퍼기체수입국들에게도 적잖이 중요한내용일수도있고,
물론 불필요한 견제를 유발하는 도발적 자만은,
경우에 따라서는 해가될수도있쥬,
특정한 의견하나에 매몰되기보다는, 다양한변수가능성에 대한 대비여지를 열어두어 생각해볼필요도있을것같구유,

예를들어, 블록3단계, 혹은 그 이상의 단계에서는, 
후방제트사출부의 하단을 비행기동체하단의 연장선으로 확장되어이어지는 형태의 추력편행노즐을 특정기종에 대해서는 선택적으로 적용한다던가, 

향후 10~20년이후 블록3단계이후, 새로운 차세대플랫폼개발단계에서는
핵심인 전면부에어덕트의 구조를 기체중상부로올리고, 엔진소음으로부터 파일럿의 조작능력을 보호할수있는기술을 적용하는식으로 나아가기위해서는, 
유인전투기보다작은 무인스텔스전투기개발시에 미리적용해나가면서 기반기술을 다져나가는방법역시 중요할수도 있다고생각이되네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