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재정부 소유 토지를 무단으로 점유한 이 사육장에는 110여 마리의 개가 사육되고 있었으며, 일명 '뜬장'(공중에 떠 있는 우리)에서 30여 마리의 개 사체가 발견됐다.

https://news.v.daum.net/v/202012131340483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