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좋아하는걸 은근히 드러냈는데 딱히 싫다는 반응은 없음

내가 전화질 존나하고 오버떨었는데

"바빠서 전화못받을수도 있어 내가 너 싫어하는거 아니니까 오해말아라"

이러고 "너 내가 그렇게 좋냐? 내가 그렇게 보고 싶어?"

이러면서 껄걸웃는데 내가 형을 좋아하는걸 들킨거 같기도 하고 잘 모르겠음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