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hankyung.com/economy/amp/202012105973i

 

하지만 상법 개정안이 시행되면 상황이 달라집니다. 주주 제안처럼 상장사에 소수주주권 행사 시 '6개월 의무 보유' 조건이 개정안에서 무력화됐기 때문입니다. 상법 개정안은 연내 시행됩니다. 이에 따라 HYK1호펀드의 주주 제안은 주식 보유 기간과는 상관 없이 내년 3월 열리는 주주총회에 안건으로 올라갈 수 있습니다

 

GS홈쇼핑과 국민연금공단 모두 한진 측 손을 들어준다 해도 한진과 경방 측의 지분율 격차는 1.88%에 불과합니다. 결국 양쪽 모두 우호지분 확보에 열을 올릴 것으로 예측됩니다.

 

싸워라 ㅋㅋㅋ

 

내년 택배물류센터 환경개선 전제로 택배비 인상이야기도 있고. 쉽지는 않겠지만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448848

 

배송시간·물량 감소로 줄어드는 택배기사의 소득을 보전하기 위해 택배비 인상 논의도 본격화된다. 택배비는 2002년 건당 3265원, 기사 몫(수수료)은 1200원이었으나 지난해 기준 2269원(수수료 800원)으로 떨어졌다. 정부는 조만간 사업주와 종사자, 소비자, 대형 화주, 국회, 정부 등 이해관계자가 참여하는 ‘택배기사 과로방지 대책협의회’를 구성해 택배비 인상 등을 논의하고 이르면 내년 상반기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