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확히 표현하자면 

 

소득이 낮은 사람들은 자신의 소득에 맞게

이성적이고 합리적으로 갤럭시를 쓴다가 정확한 워딩임. 

 

찢어지게 가난한 거지가 쓰레기장에서 낡은 가방을 줏어서 매고다니는것과 아니면 몇만원짜리 가방을 매장가서 사는것과 뭐가 더 이성적이고 합리적인 판단일까? 당연히 전자임. 거지는 돈으로 차라리 음식을 사는게 훨씬 이성적이고 합리적인 소비임

 

갤럭시 유저들도 마찬가지임. 갤럭시 유저들은 통계적으로 아이폰 유저보다 학력 및 소득이 낮은것으로 증명 됬으며 이들에게는 공짜 또는 비싸봐야 플래그쉽도 20만원대에 살수있는 갤럭시가 그야말로 이성적이고 합리적인 판단인것임. 

 

저소득층 눈에는 부자들이 고급차를 끌거나 몇십만원 몇백만원 음식을 먹는것도 이해가 안가고 비이성적으로 보이겠지. 

 

하지만 부자들 입장에서는 현기차를 끌고다니고 갤럭시를 쓰며 싸구려길거리 음식 또는소주같은거나 매일 퍼마시는 저소득층이 더 비이성적이고 비합리적으로 보이는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