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비처녀랑 결혼하면 뻐꾸기 아빠가 될 확률이 높아진다.

 

 

 

아무리 세상이 좋아져 피임과 낙태가 자유로워졌다고는 해도 역시 섹.스는 섹.스다. 임신으로부터 자유로울 수 없다는 얘기다. 그런고로 당신이 만약 비처녀랑 결혼하면 어찌됐든 당신은 평생 듣도 보도 못한 남자의 애를 키워야 할 확률이 높아진다. 이건 상식적으로 생각해봐도 당연한 일이다. 설마 여자가 그렇게 악하기야 하겠냐고 생각하는 분들은 그냥 조용히 패스하시기 바란다. 비처녀와 결혼하면 당신은 항상 다른 남자의 애를 자신의 애로 알고 키운 얼간이 남자가 될 확률이 기하급수적으로 높아진다. 비처녀랑 결혼하는 남자들이 늘어나면서 덩달아 유전자 친자 감식을 몰래 해보는 남자들 역시 같이 늘어났다.

 

 

 

 

2. 비처녀는 당신을 물주로 생각할 확률이 높을 것이다.

 

 

 

비처녀는 당신을 평생가는 안정적인 물주로 볼 확률이 높을 것이다. 다른 남자와의 섹.스를 아는 여자가 오히려 당신을 마음으로부터 진정으로 사랑하고 남편과 함께 하며 가정을 위해 헌신하겠다는 경우는 적을 것이다. 이미 육체적인 거 다 즐겨본 여자가 그거 별거 아니다라는 생각에, 혹은 즐길건 따로 즐기고 남편한테 남편의 모든걸(주로 재산이겠지만) 빨아먹으려는 여자와 결혼할 확률이 높을 것이다. 즉, 비처녀와 결혼하면 할수록 당신은 사랑으로 기만당할 확률이 높아진다.

 

 

 

 

3. 오르가즘을 아는 여자는 바람도 많이 필 것이다.

 

 

 

이건 설명도 필요없는 당연한 말이다. 오르가즘을 아주 많이많이 아는 여자는 당신과의 성생활을 풍요롭게 할 가능성도 있지만 의외로 그런 경우는 낮을 것이다. 더군다나 인간이 파트너에게서 강력한 성적자극을 얻는 시기는 대개 2년 내외라고 한다. 아무리 당신이 정력이 출중해도 시간이 지나면 당신의 정력도 시들 것이고 또 정력에 문제가 없다손 치더라도 역시 2년이 넘어가면 당신을 보는 아내의 시선속에 싫증이 있을 수 밖에 없을 것이다. 그렇다면 아내는 당연히 다른 남자에게서 오르가즘을 찾아 헤맬 것이다. 설마 아내님께서 이미 알아버린 오르가즘을 평생 포기하는 경우는 아주 극히 적을 것이다.

 

 

 

 

4. 비처녀 아내는 어려움에 부딪쳤을때 남편과 함께 극복하려는 의지가 약할 것이다.

 

 

 

이것 역시 어느정도는2번, 3번과 관련이 있다. 이미 다른 남자와의 사이에서 섹.스와 오르가즘을 아는 여자에게 남편은 그렇게까지 대단한 지고지순한 존재가 아닐 것이다. 만약 남편이 나이가 먹어 임포가 발생한다면 당신은 바로 이혼을 요구받을 것이다. 한국도 그렇고 다른 나라도 그렇겠지만... 남편의 성생활 불능은 이혼사유가 된다.

만약 남편이 실직하거나 경기가 안 좋아 사업이 힘들어진다면, 그리고 그것으로 인해 심리적으로 위축되어 임포가 된다면, 그리고 나이가 들어 기운이 빠져서 임포가 된다면 이미 다른 남자와의 섹.스나 오르가즘을 아는 당신의 비처녀 아내는 당신에게 바로 이혼을 요구할 것이다. 어떤 어려움에 봉착했을때 당신의 비처녀 아내가 그것을 같이 극복해줄 것이라 믿는 것은 당신의 착각일 확률이 높다.

 

 

 

 

5. 결정적으로 처녀와 결혼하는 문화권보다 비처녀와 결혼하는 문화권이 다들 이혼율이 높다.

 

 

 

여러 곳을 둘러보면 그렇다. 1번에서 4번까지의 구구절절한 설명은 둘째치고라도... 비처녀와 결혼하는 문화권에선 이혼율이 높다. 따라서 이혼하지 않고 평생 한사람이랑 백년해로하며 살고 싶은 남자는 처녀와 결혼해야 된다는 결론이다.

 

[역사서비스 사실은] 15. 처녀막의 군사적 가치

<프랑스 '신부 순결' 논란.."속였다면 결혼 무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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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기뚫린 비처녀 주제에 감히 악플달 생각을 했다간 개..젓에 꽂히게 해줄터. 각오하고 달아라.

기독교 믿는 년들은 이 거룩한 말씀을 명심하도록.

- 만약 어떤 남자가 한 여자와 결혼했는데 그 여자가 처녀가 아니라면 그녀는 돌로 쳐 죽여야 한다[신명기 22:21

 

 

 

1.

 

똥파리들의 앵앵거림에 파리채를 잠깐 들어줘야 겠다.

처녀가 비처녀보다 좋은 점은 간단히 살펴보면 아래와 같다.

 

기사)

자궁암 주원인은 조기 성경험

여성 10% '자궁암 바이러스' 문란한 성생활 감염확률 높다

성병도 이젠 여성 상위시대?

프랑스 '신부 순결' 논란…"속였다면 결혼 무효

 

 

이미 지난번 포스팅 외도할 여자 구분하는 법에 밝혀놓았듯이 비교대상으로 삼을 수 있는 과거경험이 많으면 많을수록 불만이 많다. 여성의 성적순결은 어느 문화권에서든 중요시하는 것으로 요즘은 많이 바뀌었지만 미국의 경우도 땅이름이 버지니아 인 곳이 있다. virginia state. 처녀의 땅이라는 뜻이다. 이 사람들이 처녀의 순결을 중시하지 않았다면 붙일 수 없는 이름이다. 물론 지금도 중시한다. 예전에 비해 많이 퇴색되었다 해도 전혀 무의미한 것으로 무가치한 것으로 보진 않는다.

 

처녀性 경매로 학비마련…美네티즌 "자본주의 병폐" 논쟁

 

 

순결한 여자가 좋다는 글을 올리니 순결치 않은 똥수건와 똥파리들이 꼬여들어 지.랄을 한다. 그러나 순결을 따질지 말지의 문제는 개인의 선택이다. 못생긴 여자는 안되고 키작은 남자는 안되고 연봉 적은 남자도 안되고 하는 식으로 조건을 따지면서 왜 순결은 따지면 안되는 거냐? 순결도 같은 조건의 하나일 뿐이다.

 

최근들어 섹.스경험을 까발리는 블로거들이 많아졌다. 사랑하니까 섹.스해도 된다가 그들의 논지다. 그에 대해 한 마디 하자. 남자고 여자고, 평생 그 사랑이라는 감정을 몇 명에게 느끼게 될지는 자신도 모른다. 그럼 그 순간 순간마다 섹.스를 하겠다는 건가? 그리고 그 사랑이라는 감정에 대한 기준도 웃긴다. 비위를 잘 맞추어주는 남자, 좀 매력적인 남자에게, 느끼는 그런건 평생 여러사람에게 느끼게 되는 것이다. 그런 남자에게 이것이 사랑이라고, 하며 그 남자 밑에서 다리 벌리고 있는 것, 그러고도 너무 쉽게 이별을 생각하는 것...그런 사고방식을 갖고 있는 이상(여기서 말하는 건 그런 경험을 한 것이 아니라 그런 사고방식이라는 것을 강조한다) 당신은 순결을 논할 자격도, 한 남자의 아내로서의 권리를 주장할 자격도 없다.

 

왜 따지지 말라는거냐? 너희들이 더러우니 물타기 하려고? 까발리는 이유도 짐작이 간다. 지가 더러우니 남들도 나처럼 더러워지는게 별거 아니고 좋은 거라는 식의 선전을 하는것이고 더러운 것에 대한 자기합리화지.

 

그러나! 더러운 것과 깨끗한 것은 마땅히 구별해야 한다. 그리고 처녀인지 아닌지 '따지는 이유'와 '그래도 되는 이유'는 그게 아니면 여자가 남자한테 내세울만한 게 하나도 없으면서 남자에게만 지나치게 요구하는 꼴이 되기 때문이다. 알겠냐? 눈 똑바로 뜨고 결혼정보회사라든지 어설픈 새내기 미팅, 소개팅이라든지 모든 만남의 조건을 냉철하게 따져봐라. 어디서든 남자는 여자보다 더 나은 스펙을 요구받는다. 학벌이든(학벌 딸리는 학교 남학생은 애초에 상대도 안 하지 않냐) 학력이든, 경제력이든 뭐든 간에!! 데이트 비용지불에서부터 같이 살 집장만 하는 것까지! 그런데 남자는 반대로 여자한테 순결조차 요구해선 안 된다는 말인가? 이런 비용을 지불하는데도!

 

머슴들은 지들이 불리한 조건에서 손해보는 거래에 응해야 하면서도 그게 부당하다는 생각은 못 하고 오히려 불공정거래이기 때문에 최소한의 거래조건을 요구하는 남성을 어이없이 비난하고 있다. 마치 돈한푼 없는 서민주제에 강부자인마냥 한나라당 지지하는 병.신새.끼들과 다를게 하나도 없다. 그러니 니들이 병.신 머슴들이지. 불쌍한 된장숙주들아......이렇게 말해줘도 정신을 못 차리면 할 수 없지만 정신있는 개념남들한테까지 너희들의 머슴지.랄로 간접피해를 주지마라.

 

 

  2.

 대개 남자본성상의 당연한 선호로 처녀성을 선호하면 웃기는 년들이 꼭 내세우는 것이 처녀찾는 남자는 동정이냐는거다. 아주 단순무식한 A=B 여야 한다는(남녀가 평등하다는 '가정'하에,실제론 그렇지 않지만) 단순 흑백논리로 피장파장의 오류를 범하고 있다. 이건 처녀성에 열등감을 갖는 비처녀들이 단골메뉴로 들이대는 흠집내기용 꼬투리에 지나지 않는다.

 

예전에 "남녀의 순결은 서로 처주는 값이 다르다'라는 포스팅을 했었지만 좀 더 부언설명하자면 그 포스팅에 답글 다셨던 페이퍼(현 단멸교주)님 말대로 남녀는 유혹성공률이 현저하게 다르다. 얼꽝아닌 평범한 남자라도 여자를 꼬셔 섹.스까지 가려면 갖은 지랄을 다하고 돈을 써가며 잘 구슬려야 한 번 먹을까 말까다.(개그 콘서트 남보원을 보라!) 그래서 창.녀를 통해 간단히 해결하는 경우도 있고 종종 강간도 일어난다. 생각해보자. 남자가 꽃을 사서 여자에게 주는 경우가 많을까 여자가 남자에게 주는 경우가 많을까? 선물의 경우도 그러하고 식사, 데이트 비용도 마찬가지다.

 

반면 여자는 다소 얼꽝이더라도 마음에 드는 남자에게 육탄공세를 한다던지, 자신이 받을 구애비용의 값을 좀 다운시킨다면 몇놈이든 얼마든지 손쉽게 섹.스와 연애가 가능하다. 구애비용 값을 올리려는 수작인 내숭을 안 떨면 된다. 일부러 술 취한척 하고 '나 잡아잡수~'해버리는 년들도 없지 않다. 그래서 남자가 여러 여자를 유혹하는데 성공하면 카사노바와 같이 유능한 유혹자로 만인의 부러움을 사는 것이지만 반대로 여자가 그랬을 경우 창녀같은 년이란 소리 밖에 못 듣는 것이다. 그리 뛰어나지 않은 미모의 중년 아줌마라도 저가공세로 매춘하며 용돈버는 '박카스 아줌마'가 있다는 사실을 생각해보자. 남자는 절대 그럴 수 없다.

 

남자는 근본적으로 임신과 출산에서 자유로운 섹스를 할 수 있다. 반면 여자는 열달 동안 임신을 하고 낳다가 힘든과정을 겪는 출산을 해야한다. 여기에서 모든 차이가 비롯된다. 여자는 생식에 육체적으로 더 많은 투자를 하기 때문에 남자보다 신중한 성관계를 선호한다. 또 자신의 가임기간 동안 낳을 수 있는 아이의 숫자가 한정되어 있기 때문에 아무 놈의 씨나 막 받아들이려 하지 않는다. 그래서 성관계를 하더라도 아이를 낳아서 같이 기르고 그 양육비용, 교육비용을 분명히 제공할 법적인 책임을 결혼이란 것을 통해 요구한다. 그렇지 않은 상대의 아이는 자신의 미래를 위해 가차없이 낙태하고 내버리는게 현실이다.

 

결혼이란 것은 본질적으로 서로간의 거래다. 조건을 따지고 서로가 서로에게 충족시켜줄 수 있는 무언가가 맞아떨어질때 같이 살며 섹.스하고 애를 낳아 기르자고 합의하는 것이다. 그리고 이 거래는 남성의 자유로운 성욕구를 제한하고 경제적으로 큰 부담을 지우기 때문에 반대급부로서 여성의 순결과 정조가 강하게 요구된다. 우리속담에 "열 여자 마다하는 사내없다"는 말이있으며, "계집 싫다는 놈 없고, 돈 마다하는 놈 없다"는 말이있다. 속담이란 것은 많은 사람들이 인정하여 받아들인 말이고 오랜 세월을 거쳐 그 진실성이 입증된 말이다.

 

예로부터 모든 사회의 남성들이 부와 권력이 있는 경우 반드시 일부다처를 추구하였다. 역대 모든 왕들이 왕비말고도 후궁을 들였으며 양반들도 기생과 즐기고, 종년을 따먹었다. 그래서 '종년은 누운 소 타기'라는 말도 있다. 지금도 이슬람권에서는 4명까지 아내를 둘 수 있으며 명목상 일부일처제인 한국은 물론 다른 모든 나라에서도 첩은 존재한다. 남성이 첩을 가질 경우 그 남성은 능력있는 남성으로 간주된다. 반면 여자가 첩으로 들어가면 멸시와 경멸을 받는다. 첩소생 자식까지 정실부인 자녀들에 비해 사회적으로 차별받는게 분명한 현실이다. 그 첩은 남자의 동정을 중시했기에 동정남이 아닌게 분명한 남자의 첩이 되었을까?

 

최근에 일어난 이병헌씨와 권모양 사건을 생각해보자. 이병헌씨가 물론 도덕적으로 질타를 받는 부분이 있긴 하지만 그렇다고해서 그가 인기에 치명상을 입은 것은 아니다. 오히려 그를 옹호하는 여론도 있으며 팬들은 여전히 그를 응원한다. 애초에 이병헌이 그 나이까지 동정남이었다해서 그의 인기가 더 높아질 이유도 없을 뿐더러, 그가 동정남이 아닌게 만천하에 드러났다 하더라도 그의 인기가 급추락할 이유도 없다. 그러나 애인과의 섹.스비디오가 공개되었던 가수 백모양은 엄청난 타격을 받았었다. 그 비슷한 다른 여자 연예인들도 마찬가지다. 이것이 무엇을 말하는가?

 

순결한 처녀를 찾는 남자라면 자신도 동정이어야 한다는 여자들에게 말한다. 돈 많은 남자 찾는 여자는 남자만큼 돈 많은가? 재벌가에 시집가는 상승혼에 성공했던 여자연예인 고모씨, 아나운서 출신 노모씨는 남편만큼 돈이 많았던가? 과연 너희들은 남편될 사람에게 자신보다 더 나은 조건을 요구하지 않는 입장에서 그따위 억지를 쓰는 건가? 너 개인은 그렇지 않다는 얄팍한 면피논리는 들이대지 마라. 본심은 이런거 아니냐.

 

3.

 

 예전에 내가 종종 처녀/비처녀 문제를 거론하면 열폭하는 똥걸.레갈.보년들이나 세뇌되어 보...슬아치 마당쇠를 자처하는 머슴새.끼들이 저새.끼는 지가 동정이라 처녀아니면 억울해서 저지랄하는 마법사새.끼라느니 하는 개.소리를 짖어대곤 했다. 또 성적으로 자신감이 없고 열등감과 컴플렉스가 있어 무경험의 처녀를 선호하는 것이라는 궤변을 늘어놓기도 했다.
 
어느것 하나 저열한 인신공격이 아닌게 없다. 이 꼴.통들은 남성성의 본질을 고찰해 보지 않은 저열한 사고수준의 천박한 인간들이다. 그저 남들이 쿨하다고 하는 개념이라고 하는 것에 따라 별 생각없이 부화뇌동하는 대가리가 옵션인 인생들이다. 이런 인생들은 미디어에 세뇌받은 자신들의 생각이 절대적으로 옳다고만 생각하지 자신의 뇌로 진지하게 따져볼 줄은 모르는 똥대가리들이다.
 
그러나 남성이 남성성을 잃지 않는 이상, 남성성이 강한 남성인 이상, 남자들은 처녀를 선호하게 되어있다. 남성성 자체가 그런것이다. 처녀성에 대한 염원과 바램은 남성이 근본적으로 갖고 있는 남성적 지배성, 정복욕구에 의한 것이기 때문이다. 
 
물론 지금시대에는 여자를 지배한다기보다 남자와 동등함을 인정해주어야 하지만 그것은 '사회적 기제'일뿐이고 원초적인 섹.스에 있어서는 남녀 모두 본능과 본성에 따를 수밖에 없다. 본능적 욕구와 성향은 본능이 아닌 것이 아무리 지랄해봐야 만족될 수 없는 것이다. 여자가 아무리 남성의 욕구를 제한하려 하더라도 남자가 여자되지 않는 이상 그 근본적인 정복욕을 떨쳐내지 못한다. 
 
이것은 예를 들자면 세계최초로 남극점을 정복하려고 갖은 고생을 참아가며 탐혐하던 영국의 스캇이 남극점에 먼저 도달해 노르웨이 국기를 꽂아놓고 간 아문센의 자취를 알아보고 낙심하는 것과 같다. 갖은 고생을 하고 오른 히말라야 고산등정을 똑같은 루트로 누군가가 먼저 해냈음을 알게된 등반가의 좌절감과 같은 것이다. 성취감이 꺽이는 것이다. 뭔가 불만족스럽고 찝찝할 수밖에 없는 것이다.
 
동물들 특히 집단생활을 하는 포유류의 경우에는 제일 강한 우두머리 수컷 한놈이 모든 암컷을 차지한다.(사자,바다코끼리,사슴 등등) 수컷은 단지 수태만 시키고 낳는 것은 암컷이 하기 때문에 모든 수컷은 최대한 많은 암컷과 짝짖기를 하려한다. 경쟁자에게 양보는 없다. 무서운 독점욕을 보이며 처절한 투쟁을 불사한다. 
 
인간도 마찬가지다. 고대부터 남성은 일부다처를 추구해왔고 여성에 대한 남성으로서의 지배욕과 정복욕은 건강한 남성성의 일부로 받아들여졌다.(영웅호색이란 말이 있지 않은가) 단지 현대에 들어서 일부일처제가 보편화되었기에 이것이 제한되는 것일뿐 남자의 본성은 여자와 다른 것이다. 역사상 우두머리 수컷의 지위에 오른 황제나 왕들이 아내를 한 명만 두려했던가? 또 누군가 다른 수컷의 접근을 허용했던가? 간통의 가능성을 원천봉쇄하기 위해 궁정과 하렘에는 내시가 있었다. 
 
이처럼 남성의 지배정복욕은 본성에 따른 것이고 그 본성은 번식에 '적합'한 것으로 진화된 것이다. 자신의 유전자를 더 많이 남기는데 기여하기 때문이다. 
 
처녀선호도 이와같다. 누군가 다른 남성의 씨를 받아들이지 않았음이 분명한 여성임이 확인될때 남성은 섹.스시 더 큰 성취감을 느낀다. 그리고 그 여성에 대한 '책임감' 또한 깊어진다. 더욱이 일부일처제의 강요로 한 여성만 선택할 수 있는 상황에서는 그 '중요한' 한 여성이 결혼 전에 정숙하였음이 증명되었으므로 자신이 앞으로 감당할 결혼생활에서도 정숙할 것임을 심리적으로 기대하고 만족하는 것이다. 도대체 몇 놈이 거쳐갔는지 알 수 없는 갈.보년과 평생 엮이고 싶다는 호구는 유전자존속에 반하는 행동을 선호하는 변태적인 본능의 소유자라고 할 것이다. 세뇌가 이토록 무서운 것이다. 
 
단순히 육체적인 순결 여부만 따지는게 의미가 없다고 물타기를 하는 경우도 있던데 문제는 혼전순결을 지켰냐 안 지켰냐의 결과가 아니다. 혼전순결을 지키지 않아도 된다는 사고가 낳기 쉬운 성적 문란함이다. 모든 일이 그렇듯이 처음 할 때가 어려운 법이다. 하지만 2번,3번 하게 되면 그 때부턴 아무렇지 않은 일이 될 수 있다. 담배골초나 마약 중독자가 담배나 마약을 애초에 시작도 하지 말라고 강조하는 이유가 다 무엇이겠나? 한번 발을 들여놓게 되면 빠지게 되기 쉽고, 인간의 이성으로 제어하기가 힘들어지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애초에 발을 들여놓지 않는게 좋다는 거다. 혼전순결을 지키자는 것도 그러한 맥락이다.
 
특히 여성의 경우 남편될 사람에게 혼전순결을 주느냐 안 주느냐에 따라 알게 모르게 남편되는 사람의 책임감을 좌우할 것이다. 남자의 본성상 순결이 깨졌던 여자에 대해서는 깊은 신뢰가 불가능하기에 결혼생활 내내 아내와 자식에게 갖는 책임감이 무의식 중에 다운된 상태로 시작되어 유지될 수 있다. 이것은 정확히 알아내고 밝혀낼 수는 없지만(열길 물속은 알아도 사람 속은 모르므로) 그 사실 여하에 따라 밑바닥에 잠재한 무의식의 어딘가에서 의심의 싹이 트고 불화가 오면 저하된 책임감을 내비칠 것이다. 혼전순결과 정조을 지키지 못 한다면 남편에게 많은 것을 요구하지 마라. 자격이 없다. 남성성의 본질적인 선호에 대해서 남성이 아닌 주제에 너희 이기심에 따른 잣대를 강요하지 마라. 처녀선호는 남성성의 본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