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랙 전반에 걸쳐 쿵칙빡칙 거리는 리드미컬한 드럼소리에 세련된 그루브 삘이 듬뿍 느껴지는 스윙째즈 감성

+ X-JAPAN 시절 일본 특유의 낭만적인 선율의 발라드가 딱 듣기좋은 비율로 믹스되어
민족과 국경을 초월한 뮤직 페스티벌 느낌

즐감하라 이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