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이아라고 MBK 광수가 키운 정채연이 속한 걸그룹이 있었음.
근데 별의 별짓을 해도 못 뜸. (vlive 에서 일일 생방송, 역조공 팬미팅 등등)
정채연만 뜬 그룹
활동 중 한 맴버가 건강상 이유로 탈퇴를 함.


아프리카BJ로 복귀 후 별풍 근황.
MBK, 진짜 회사에 남은 가수는 다이아 빼고 없고, 투자까지 실패해서 ㄹㅇ 개망함
'더 유닛' 제작에 참여한 김광수 MBK엔터테인먼트 대표 프로듀서는 최근 스포츠서울과 인터뷰에서
"57억 원의 투자금을 유치했다. 방송국 돈은 1원도 받지 않았다"고 밝혔다.
그러나 프로그램 광고, 판권, 다운로드 매출은 모두 KBS에 돌아갔다고.
유니티 활동으로 얻는 수익 절반은 멤버들과 각자의 소속사에게, 나머지 절반은 투자금을 위해 보존해야 한다고 했다.
이당시 57억이면 나스닥에 몰빵해도 벌었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