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직원들이랑 점심먹는데

 

원래 우리회사 존댓말문화거든

대표도 말단직원한테 ~~씨라고하고 존댓말함.

 

그런데 여직원들이

 

경상도에서는 상대방 이름 부르지 않고

마, 야 라고 부른다고 하는 주제의 이야기가 나왔어.

 

그래서

 

여직원들이

 

무현씨는 친구들이 무현씨보고 뭐라고불렀어요?

 

이렇게 물어서

 

저는 그냥 이름불렀는데요?

 

라고하니까

 

여직원들이

 

무현아~ 무현이~ 무현아~ 무현아~

 

이렇게 불렀다고요?

 

이러면서

 

내이름 존나 부르더라 씨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