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정권이 부동산 가격을 폭등시킨 이유는 다양하나 분명한 사실은 20여개가 넘는 대책들이 모두 중국 공산당이 지시했다는 것임.
부동산 가격 폭등 최종목적은 - 막 사회생활을 시작한 20, 30대들이 도저히 계획조차 세울 수 없을 정도로 부동산 가격을 올려놓아 이럴바에야 차라리 부동산을 국유화시키는게 낫겠다는 생각을 가지도록 하는 것임.
20, 30대가 동조하면 공산화는 식은 죽 먹기니까.
실제로 부동산 가격이 가장 안정화됐던 박근혜 대통령 시절에는 수도권에 있는 왠만한 아파트 정도는 연봉 2~3년 정도 모으면 20평 대를 구입할 수 있었음.
금융권 대출이 80%까지 가능했던 이자도 2~3%에 불과했으니 월세사는거보다 훨씬 저렴했음.
짱깨들은 아직도 부동산 시장 붕괴된다며 선전선동하며 주택구입에 대한 욕구를 상실시키고 그 와중에 부동산 가격을 폭등시킬 연구를 하고 있음.
반면에 20개가 넘는 대책들을 들여다 보면 단계적으로 잘 설계되었다는 것을 볼 수 있음. 숨겨진 설계의 목적을 몇가지가 있는데
- 제 1금융권 대출을 축소시키고 짱깨+전라도 사모펀드로 세운 대부업체로 수요를 보냄 3% 대의 이자를 쓰던 주택보유자들이 10~20%나 되는 대부업체로 내몰림. 신규대출들은 이 와중을 떼돈을 끌어모을 수 있었음.
- 건축 수요의 상승은 경제활동을 하는 국민들이 안정적인 주거환경을 가질 수 있다는 믿음과 돈을 돌게하는 순기능이 있는데 신규 아파트나 재개발을 막음으로서 무주택자들은 암울한 미래에 놓이게 되었음. 여기서 안 쓰인 예산들은 현재 아무 부가가치도 없는 테마파크 사업에 투자되고 있음. 화성을 비롯한 전국에 건설되고 있는 테마파크만 수십조원대임.
물론 언론은 이 미친 짓을 전혀 다루지도 않고 있음.
- 세금을 마구 올려 부자를 떠나도록 만들고 있음. 특히 기업은 점점 목숨줄이 단축되고 있는게 보임. 코로나 핑계로 경제활동 중지시켰으니 기업활동도 중단되고 있음. 기업은 사실상 한번 내리막길을 걸으면 회생이 어려운데 국민이 그런거 신경쓰겠냐? 공산정권은 기업은 악이라고 연일 선전했고 요즘 젊은 세대는 기업들이 차라리 국유화되기를 바라고 있음. 회사를 학교 동아리와 구별못하는 놈들이 3명 중에 2명이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