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소규모 상가 공실, 최근 3달 새 2.5배 급증

서울 도심지역의 소규모 상가 공실률도 급격히 상승했다.
올해 2분기 3.3%였던 공실률은 3분기 8.4%로 157.7%나 폭증했다.
2017년 1분기 2.8%와 비교하면 올해 3분기 199.2% 올랐다.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421&aid=0005017304
http://www.adtime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5388


▲11월27일 오후 서울 명동의 상가건물들이 텅 비어 있다.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421&aid=0005017304

■10명 중 9명 "文정부 정책 C학점 이하"
디지털타임스가 지난 9월 23일부터 29일까지 7일간 국책 및 민간 경제연구기관 연구원,
대학 경제학 교수, 은행·보험·카드사 등 금융권 임원, 기업과 경제단체 등
재계 고위 관계자 등 경제전문가 50명을 대상으로 '경제현안 긴급설문' 실시.

정부의 최근 경제정책을 100점 만점 기준으로 평가한다면 몇 점을 주겠냐는 질문에 
'C학점'(70~80점 미만)이 26명(46%)으로 가장 많았다.

이어 'D학점'(60~70점 미만)이 12명(24명), 
'F학점'(60점 미만)이 10명(20%), 
'B학점'(80~90점 미만) 4명(8%), 
'A학점'(90~100점) 1명(2%) 등의 순이었다.

C학점 이하가 90%였다.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POD&mid=sec&oid=029&aid=0002627932
 


■무토 마사토시(武藤正敏) 전 주한 일본대사
“문재인, ‘역사와 영토 문제에만 관심 있는, 경제 음치(문외한)’”




2012년 대선 당시 유력 대선후보 중 한 명이었던 文과의 만남을 다음과 같이 회고.
 
 “유력 대선후보였던 文과의 관계구축을 위해 부산의 사무소를 방문했다.
양국의 민간 차원에서 이뤄지고 있는 경제협력에 대해
‘이를 양국 정부가 지원해야 한다’고 호소했지만 文은 계속 입을 다물고 있었다.
마지막에 文이 던진 질문은 ‘일본은 한반도의 통일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나’였다.
그가 북한 외에는 관심을 가지고 있지 않다는 사실을 분명히 느낄 수 있었다.”

(26~29페이지)
 
 무토 전 대사는 책에서 文에 대해
“역사와 영토 문제에만 관심 있는, 경제 음치(문외한)”라는 원색적인 비난을 했다.
http://monthly.chosun.com/client/news/viw.asp?ctcd=D&nNewsNumb=2017071000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