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0406_보이스토리_코엑스_스타필드_버스킹.jpg (5000×2500)

니쥬 처럼 올 중국인. 유튜브 구독자도 90만 가까이되더라.

확실히 머리 잘 굴림.
국내 시장 파이 한계이고, 다국적 그룹으로 만들면 분열 생길것 같고, 



박 CCO는 2016년 데뷔한 중국 아이돌 ‘보이스토리’를 통해 3단계 전략을 일부 시험했다. 보이스토리는 JYP엔터테인먼트와 중국 텐센트뮤직엔터테인먼트의 협업을 통해 만들어졌다.

박 CCO는 보이스토리 멤버를 모두 중국인으로 뽑았다. 중국 프로그램을 통해 보이스토리 멤버를 직접 선정했고 프로듀싱도 주도했다. 

보이스토리는 중국에서 상당한 성과를 내고 있다. 올해 3차례 진행한 온라인 공연의 누적 접속자 수만 554만 명에 이른다. 

박 CCO가 3단계 전략을 직접적으로 적용한 니쥬는 일본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니쥬가 12월2일 내놓는 공식 데뷔 싱글앨범 ‘스텝 앤 스텝’도 크게 흥행할 것으로 예상된다.

박 CCO는 소니뮤직과 손잡고 글로벌 오디션 ‘니지 프로젝트’를 통해 니쥬 멤버를 선정했다. 그 뒤 한국 JYP엔터테인먼트에서 훈련과 프로듀싱을 진행했다. 


머리 잘 돌아가노. 원래 SM이 해야할꺼를 섹박이 먼저 해버리네.
섹박은 지금도 현역이니까. 더 잘먹힌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