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은 그동안 떡방은 잘 안가고 키스방도 가본적 없는게이다.

옛날에 안마방은 몇번 가 봤는데 20만원돈 쓰는게 좀 아까웠음.

 

걍 타이맛사지 가서 어차피 어두운거 와꾸 안보고 저렴하게 대딸 받거나 돈좀 더 쓰고 원숭이녀랑 떡친적 몇번 있음.

 

물 빼는거 보다는 여자가 내몸을 만져주는게 더 좋아서 가끔 타이 맛사지 가서 아로마 받고 나오고 그랬음.

 

그러다가 마통하고 하이타이에서 스웨디시 가게도 뜨길래 함 가봤다. 가격은 90분 기준 10만원 정돈데 지역마다 좀 더 비싼데도 있더라. 

 

타이 맛사지가 아로마 한시간에 5만원 정도고 대딸 "오퐈 쌈뫄눤" 이라고 치면 한국사람한테 받는거 감안하고 크게 부담되는 돈은 아니라고 봄.

 

수원에 약속 있어서 간김에 거기서 받음.

 

뭐 첨엔 다른데랑 비슷함. 샤워하고 옷 갈아입고 기다리면 아가씨 등장 함. 1회용 팬티(나 옆트인 실크소재 같은 천팬티)랑 가운입고 있으면 아가씨 들어와서 담배 한대 피우면서 호구조사하고 엎드리라 함.

 

이게 타이맛사지나 오피랑은 다른게 오일을 존나게 뿌리고 손~팔뚝으로 온몸을 존나게 만짐. 그냥 만지는게 아니라 존나 꼴리게 만지는게 스킬임. 그리고 조루게이들도 걱정할게 없는게 발사때 까지는 완급조절 ㅆㅅㅌㅊ임. 물론 개인스킬에 따라 다르겠지.

 

안마방 가본 게이라면 알겠는데 옷입고 상반신+팔 가지고 바디 탄다고 보면된다. 바닥에서 받는건 아니고 맛사지용 물다이에 누워서 받음.

 

뒷판 다 받으면 앞판으로 넘어 오는데 그때부터 본격적인 시작임. 내가 받은 아가씨는 노팬티인거 같은데 걍 매너 지킨다고 손 안댔음. 

 

앞판도 존나 만져주다가 쥬지 바로앞에 앉아서 여성상위 느낌나게 자세잡고 손으로 마무리 해줌.

 

내가 고정삼은 아가씨는 완급조절 ㅆㅅㅌㅊ라서 두시간 받으면 허리가 아플 정도임. 90분 정도가 딱이더라. 90분 내내 흥분 존나 하다가 터뜨리고 나온다고 보면 됨.

 

실제로 떡치거나 키스방은 성병 때문에 쫄리는것도 있는데 이건 온몸 愛무해주는 대딸방 같은 느낌이라 딱히 걱정도 없어서 좋음. 실제 떡치는게 아니란 것만 빼면 단점이랄게 없더라.

 

질문 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