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보고 멍청하다 철이 덜 들었다고 험담=여자의 말은 들어서 쓸게 없다,여자와 소인은 다루기가 어렵다 운운하던 옛날 이야기
남자 뺨때리거나 큰소리 치거나 할말 못할말 구분 안하고 아무렇게나 질러대기=밖에서 수그리고 집안에서 가정폭력 일삼고 손가락 하나 까딱 안하던 옛 무능한 남자들
여고,여대의 페미니즘 유행=애매하긴 한데 그냥 전근대 미성년 남성들의 왜곡된 성관념
내로남불 마인드의 여자들=칠거지악 운운하던 꼰대들
개인적으로 난 성격 다혈질이거나 기센거 정말 싫어하는데
드라마나 영화에서 나오는 여성의 폭력행위,특유의 띠꺼운 말투 이런 것도 예외는 아닌듯
물론 내 와꾸나 스펙 때문에 현실에선 수그리고 들어가긴 한다만
그러고보니 이것도 어찌보면 짤게나 일베 여혐논리 순한맛인 건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