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음사진은 그 장면들이다.

행동치료사로 추정되는 한 여성이 괴로운 표정을 짓고 있는 자폐아동의 입을 강제로 열고 음식을 먹이고 있다. 다른 한 남성은 두 손으로 아이의 얼굴을 붙잡고 있다. 해당 영상은 대구사이버대가 행동치료학을 수강하는 학생들에게 제공하는 교육자료로 알려지면서 인권침해 논란이 예상된다.

행동치료사로 추정되는 한 여성이 자폐아동에게 강제로 음식을 먹이자 해당 아이가 구토를 하고 있다. 해당 영상은 대구사이버대가 행동치료학을 수강하는 학생들에게 제공하는 교육자료로 알려지면서 인권침해 논란이 예상된다.

행동치료사로 추정되는 한 여성이 자폐아동의 턱을 잡고 강제로 음식을 먹이고 있다. 해당 영상은 대구사이버대가 행동치료학을 수강하는 학생들에게 제공하는 교육자료로 알려지면서 인권침해 논란이 예상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