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학여행때 친구랑 같이 방에 누워있는데

친구가 장난으로 고추 치는거임

그래서 "아씨발 너때매 섯잖아" 이랬는데

진짜 섬? ㅋㅋ 이러더니 만져보더라

꺼지라 그랬는데

그 후에 갑자기 지도 섰다는거임

갑자기 팬티벗고 보여주는데 당황스러운데 진짜 크더라

갑자기 만져보고싶은 감정이 들어서

대딸 쳐줄까 했는데

중학교 3학년이라 혈기왕성해서그런가

쳐달라 하더라

만지기만해도 움찔거리면서

쿠퍼액이 조금씩 나오더라

솔직히 장난감 같고 재밌었음

그거 재밌어서 가지고 놀다가

"입으로 빨아줄까?"

했더니 좋다고 해서

이빨 안세우고 좀 빨아줬더니

입으로 빨아주는데 점점 단단해지다가

움찔거리더니 울컥울컥하고 나오더라

그냥 맛없는데 다 먹었다

왜먹냐그랬음

그뒤로도 중독되서 가끔씩 친구집 놀러가서 빨아주곤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