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리머 후기 양식

방문일시는 대략적인 시기만 작성하면 되며 업종, 업소명 ,지역, 매니저이름은 반드시 포함 되어야 합니다.
사실적 후기는 모든 달리머에게 도움이 됩니다.

방문일시 :11월 14일

업종 :방석집 

업소명 : 안쪽이 아닌 바깥쪽 모텔 많은 외곽 방석집 

이름 기억이 안 남 

지역 :원주 

매니저 이름   

후기 내용 :원주역 내리다가 사실희매촌 가려 하다가 

마음에 드는 아가씨가 없어서 양쪽으로 걸어 가니 

단란주점 같은 곳에 아가씨가 쇼윈도에 앉아 있음 

사실 인근 사람들에게 물어 보니 희매촌이 위에 떡집 말하는게 아니리 이 방석집 지칭 하는 말임 

 

역 쪽에는 좀 연식이 된 언니들이 있고 

그 옆집은 무슨 여장남자 같은 아가씨들도 있고 

좀 이상한 느낌이 들어서 좀 더 들어가 보니 

마치 내가 콘서트장 온거 같은 느낌이 듬 

 

근데 진짜 방석집 여럿 못인 곳은 진짜 솔직히 

못생김 여자들만 따로 모아 두었나 싶을 정도로 

물건이 없어서 외곽으로 모텔 많은 곳으로 나오니까 

딱 2가게맘 있는데 길쪽이 아닌 안쪽 가게에 

22살 아가씨가 있었는데 꽤 괜찮음 

 

술못마신다고 하니 놀고만 가라고 하고 

갑자기 이불을 가져오더니 바닥에 깔고 옷 벗고 

연애하고 ... 

뭔가 속전 석경 대화를 나눌 여유도 없었지만 

ㅋㄷ도 따로 안챙겨오고 .. 아가씨가 말은 없고 

붙임성은 없었지만 측은함 느낌 들어서 미안했는데 

 

가격은 좀 비싼 편 카드는 22만원 

현금20만원 

연애 + 술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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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에 진짜 이런 곳 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