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달력거지 ㅇㅇ

(그냥 창구 가서 달력 있냐고 묻고 받아가는 사람 말하는거 아님)
(그냥 창구 가서 달력 있냐고 묻고 받아가는 사람 말하는거 아님)


은행에 달력 맡겨놓은 듯이 대기하는 사람들 무시하고 창구에 다짜고짜 와선

달력있냐고 묻고 없다고 하면 직원 책상에서 쓰고있는 그거라도 내놓으라고 꽥꽥 소리지르는 틀딱

왜 베스트 고객(정작 조회해보면 아님)인데 내꺼 하나 줄게 없냐고 은행 지점장 나와라고 쌍욕하는 틀딱

여러 은행 달력 다 모아서 바구니에 담아와선 여기 은행달력도 하나 내놓으라고 번호표도 안뽑고 소리지르는 틀딱

정말 흔함... 지금 이 시기 즈음부터 연말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