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가 승리하기 위해서는

선거부정을 얼마나 잘 입증하느냐도 중요하지만,

결국, 미시건, 위스콘신, 펜실베니아, 네아바, 애리조나, 조지아

이렇게 6개 주의 주의회에서

선거 결과를 무시하고,

자체 선거인단을 연방하원에 제출하느냐가 핵심이다.


지금, 위 6개 주에서 조지아를 제외한 5개 주는

주의회 다수당은 공화당이지만,

주지사는 민주당이다.

그래서, 민주당 출신인 주지사들은 선거결과대로 선거인단을 구성하려 할텐데,

이 때, 공화당이 장악한 이들 주의회에서

트럼프를 지지하는 선거인단을 별도로 구성해야

이 전쟁에서 승리할 수 있는 길이 열리는 것이다.




많은 일게이들이

"뭐? 당연한 소리를 하고 있노?"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공화당이 장악한 각 주의회가

트럼프를 배신하고, 자체 선거인단을 제출하지 않을 수도 있다.

예를 들어,




이 기사의 링크도 단다
https://www.thegatewaypundit.com/2020/11/pennsylvania-republican-state-leaders-say-will-not-step-contact-today/?utm_source=Twitter&utm_medium=PostTopSharingButtons&utm_campaign=websitesharingbuttons



이 기사를 보면, 펜실베니아 주의 공화당 주의원들이,

공화당 자체 선거인단을 제출하지 않겠다고 벌써부터 이야기한다는 것이다.

즉, 이 배신자 새끼들을 그대로 놔두면,

펜실베니아 선거인단 20개는 바이든에게 가버리게 된다.



반면,



링크 https://hannity.com/media-room/michigan-gop-chair-ballots-were-counted-for-democrats-that-were-meant-for-republicans/?utm_source=socialflow


다행히도,

미시간 주의회 의장(공화당)은 직접,

수천표의 공화당 지지표가, 민주당 지지로 둔갑한 사례를 본인이 직접 확인하였다고 말하면서

미시간은, 주의회에서 자체 선거인단(트럼프를 지지하는)을 제출할 것을 암시하고 있다.




앞으로 트럼프가 걸어갈 길이 가시밭 길이다.

1960년에, 케네디와 닉슨의 대선에서도

똑같은 이슈가 있었다.

비록 선거 결과는 케네디 303 Vs 닉슨 219로

큰 차이가 났지만,

전국 투표 총계에서는 케네디 49.7% Vs 닉슨 49.6%

단 0.1%(12만표 차이)밖에 나지 않았던 초박빙 선거였다.



그런데 당시 드러난 것만으로도 일리노이와 하와이에서

케네디의 부정선거 이슈가 있었다.




일리노이(27)과 하와이(3)만 합쳐도 30석이다.

그리고 실제, 닉슨의 공화당측은 이 부정선거를 입증하기 위하여

소송을 제기하여 계속 싸웠다.

그리고 하외이 주의회에서는 자체 선거인단은 연방의회에 제출하기도 했다.


그러나, 끝까지 싸웠으면 어떻게 되었을지 모를 이 상황에서

닉슨은 돌연 '결과 승복'을 선언
하고 만다.


그만큼, 부정선거였다 하더라도,

결과가 케네디 승리로 나온 상황에서

법적 투쟁을 이어가며, 이를 입증하고

주 의회를 컨트롤하며, 자체 선거인단이 만들어지도록 이끌어 나가는게

쉬운게 아니라는 거다.



트럼프도 엄청나게 힘들거다.

결과와 관계없이(당연히 이겨야 하지만)

끝까지 싸우는 것 자체가, 엄청난 일을 지금 하고 있는 것이라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