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약 : 실제 현실과 같은 하이 다이내믹 레인지를 TV나 모니터에서 구현하려면 2천와트 정도의 전력소모가 필요하고 시각피로가 심하다.
그래서 현실적으로 제대로된 HDR레인지를 구현하는 기기도 없고 구현할수도 없다. 삼성 최신 HDR TV가 자랑으로 내세우는
5000니트의 최대밝기는 제대로된 HDR구현에 턱없이 부족한 수치이며 LG에 비해 암부표현능력이 떨어진다.
LG는 삼성보다 암부표현능력이 낫지만 최대밝기는 삼성보다 떨어진다고 한다. 그래서 최대밝기 수치조차 적어놓지 않는다.

HDR기능을 광고할때는 이렇게 HDR용으로 만들어진 물빠진 영상으로 HDR ON, OFF 샘플 비교를 한다.
이건 HDR효과를 적용해야 제대로 보이는 "HDR기기용으로 변환된 HDR용 전용 영상" 임.
그래서 사람들이 HDR기능을 쓰면 뭔가 굉장히 드라마틱한 변화가 생긴다고 착각함.
자신들은 그동안 저런 쓰레기같은 화면으로 감상을 해왔고 "돈을 투자해야 제대로 볼수 있는거였구나!"라고 착각하게 만듬.
하지만

이게 일반적인 블루레이 SDR영상임. 이게 일반적인 보통 TV로 시청하는 화면이다. 과장광고에 속으면 안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