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사업 힘들다고 하셔서

 

나 돈 있는거 어찌 아시고 빌려달라고 하시길래

 

얼떨결에 드렸는데

 

음.. 뭔가 허탈하네 ㅠ

 

돌려받을 수 있으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