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 한달도 이악물고 토하면서 격투기 체육관에서

운동해 보지 않은 것들이 공놀이 선수를 신격화하며

아무리 공놀이일지라도, 선수출신한테 일반인은

격투기 배웠어도 이길 수 없다고 우긴다.

실제 이병헌씨와 강병규가 한참 대립할 때

강병규가 야구선수출신이라(강병규는 야구출신맞음)

절대로 이병헌씨가 일대일로 싸워선 이길 수 없다고

우기는 미친놈들 많았지.

야구선수 정도가 아니라, 사고만 안 쳤으면 우리나라

최고의 야구선수가 되었을지도 모를 위대한 명현만

하는거 봐서 알겠지만, 권투를 7년이나 배웠다는데

그정도이다. 권투를 안 배운 것도 아니고.

위대한 정도면 체육관 젊은 일반인 에이스 -아마시합

처음으로 한번 나가볼만한(이길지 질 지 모르는) - 정도면

충분히 정리된다.

권투, 킥복싱, 무에타이 어느것이든.

근데 강병규는 권투를 위대한처럼 7년씩 배우지도 않았다.

그럼에도 공놀이빠들은 선수출신이면 무조건 이긴다고 우긴다.

구기종목선수라고 무조건 이긴다면,

위대한의 경우는 어떻게 설명할 것인가?

야구선수시절 위대한의 위상은 강병규의 위상과 비교 자체가

불가능했다.

그냥 평범한 선수정도였던 강병규와 달리

위대한은 적어도 우리나라에서는 구속이나, 투수로써의 실력은

자기 기수에서는 탑이었고, 과거 범죄만 없었다면

어느 팀에서나 탐낼 만한 우수한 투수였다.

실제 과거가 붉어져 팀 탈퇴할때도 해당팀 감독이

못내 아쉬워할 정도였다.

아까운 선수간다고...

강병규 그만둘때 누가 그런 이야기 한 사람 있나?

위상 자체가 달랐다.

거기다 위대한은 권투를 배우기까지 했다.

제발 우기지좀 마라 짜증난다.

무식한 새끼들아.

배우 이병헌, 강병규 재판서 비공개 증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