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성 거론 후 박지선이 죽음.
박지선 과 연관은없지만.. 박지성 관상이 박지선과 점점 닮아가..
(둘이 관계한듯.. - 이성교제하면 서로 닮는다잖아..)
그래서
둘다 죽을 운명이엇는데..
지성이는 아직 때가아니고 운명이 아니라서..
지선이 닮은
엄마와 함께 간걸로..
소름.
P.S
원래부터 외모로 비하심했던 터라.. 크게 와닿지 않았는데..
특히나 요즘 세상 사는데 있어 외모 중요시 안하는 세상이 어딧냐..
자기들도 심적 고통이 컷을듯.,
그리고..
외모는 곧 돈 이며, 흉하게 생기면 죽음과도 연관된다.
따라서 외모는 삼재의 원인임. 악마들이 가만 놔두지를 않으니까..
늘 불안하고 재수가 없음.
그리고 언젠간 도태되고 홀로 쓸쓸히 죽음.
이게 악마들에 의한 타살임.
근데 이런 죽음 원리를 막아줄 천사같은 사람이 나타나
인생을 구제해줄 조언자 까지도...
목숨이 위태로운 경우도 많음.
(그래서 가까이 하면 안됨.)
미국개그맨 로빈월리암스도 겉으론 강한척 밝은척 하다가...
속으론 우울과 외로 강박... 술에 찌들어..
그렇게 살다가 자살하지 않았냐.
근데 보기보다 우리 주위에 그런 사람 많아.
겉으론 강하고 밝은척, 남한테 위로하는거 좋아하고 조언해주는거
좋아하는데 막상 자기 삶은 외롭고 고독하다는거.
(후기)
보닌도 아직 때가 아닌듯..
그리고 담판엔..
차은우가 ... ㅜㅡㅡㅜ
차은우 닮은분 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