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아시아에 일루미나티를 큰 형님으로 모시고 기대 뭔가 국가발전을 이루려는 독재국가 대통령이 있었죠. 그게바로 카자흐스탄의 나자르바예프 대통령.

 

이 사람은 일루미나티에 심취해 뭔가 큰형님과 고대사를 공유하면 콩고물이 떨어지지 않을까 라는 생각에 1998년 수도까지 옮기고 "아스타나"로 이름을 바꿉니다. 그리고는 건축가 노먼포스터를 고용 철저히 일루미나티의 상징 건물들을 도시곳곳에 짓기 시작하죠.

 

http://www.kazarchives.kz/Astana/astana-kazakhstan-illuminati

아스타나는 원래 아크몰라주의 주도인데로 천도를 하게 된 이유는 주변국가 대도시들을 연결 바포멧별을 그려보니 그 중심이였거든요.. 이정도면 중증이쥬? ㅎㅎ

 

https://www.atlasobscura.com/articles/kazakhstan-and-the-illuminati

지금까지고 아직 완공이 되지않고 흉물로 남은 건물도 있다는군요.  

 

https://www.theguardian.com/cities/2015/jul/28/astana-kazakhstan-strangest-capital-cities-on-earth

가디언지는 심지어 "지구상 가장 괴이한 도시"라고 명명할 정도이니까요. 그래서 나자르바예프대통령 뜻대로 일루미나티 큰형님이 막 밀어주고 카자흐스탄이 막 발전하고 했느냐.. 

 

그게 아닌건 다 아는 사실.. 나자르바예프가 또 북극성 고대사로 한국투자좀 어찌 빨아보려 단군기념주화까지 발행.. 하지만 이마저 한국기업들이 시큰둥.. 왜냐 현대사회는 기업이 중요하고 기업이 벌어들이는 자본이 중요하지 고대사 공유따위는 관심 없거든요.. 나자르바예프가 완전 헛다리 짚은거쥬.. 29년간 독재를 마치고 작년에 스스로 내려온건 잘한일.. 

 

 차라리 북극성 고대사 빨 20년의 세월 동안 헌법을 고쳐 사유재산을 철저히 보장하고 안보를 공고히 하며 자본주의 시장경제를 도입했다면 나아졌을수도.. 

 

암튼 국내에 요 1998년 생긴 아스타나를 뭔 신라의 아사달과 연결짓는 자가 있다던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