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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청직원이 4인가족이 40평대의 집이 무슨 필요냐며 매매허가를 거부했다는데... 이젠 주거의 자유도 없어졌어? 이런꼴 이런나라 만들려고 촛불들고 좀비마냥 뛰쳐나와 그 난리친거야? 정말 한심하고 이해할수 없는 사람들... 이런꼴을 당하고도 참고사는 국민들도 참 대단하고... 대깨문들이야 뭐 문재인이 광장 한복판에서 똥을 싸고 쳐먹어도 지지할 놈들이라지만 대깨문 아닌 국민들 이젠 이정도 문제쯤은 그냥 넘길수도 있을정도로 어이없는 일들에 익숙해졌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