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5에 평생 소원인 키작은년 한번 쑤셔보고싶어서 헌팅후 연애함 이년 143정도될듯 처음 100일은 너무 귀엽고 아기자기해서 장난감다루듯이 재밌음
근데 문제는 어느 순간부터 여자는 여성스러운게 섹스어필로 오더라 마냥 작고 귀여우니까 그게 끝임 섹스어필 1도안옴
제일 좆같던건 이 친구랑 신촌에서 모텔가는 길이었는데 폐지줍는 할머니가 계셨음 근데 이 년이랑 할머니랑 키가 같은거임 순간 와 씨바 20살 초반이어서 귀여운거지 여기서 10년만 지나도 존나 추하게 늙을거같다 라는생각하니까 도저히 못사귀겠더라 그래서 싸튀 먹튀하고 연락씹는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