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본인 금수저 찐따오타쿠 미야자키 츠토무
지역신문사를 운영하는 부유한 집안에서 태어났는데
학창시절천재 혹은 박사라고 불릴 정도로 공부에 열중하여 우등한 성적을 거뒀고
퍼즐을 잘맞춰서 퍼즐 회답자로 잡지에 이름이 올려질 정도로 머리가 좋았음

하지만 선천성요척골골결합이라는
팔을 제대로 못움직이는 장애가 있었는데
학창시절 장애때문에 놀림과 괴롭힘을 당했고
빻은와꾸에 성격도 찐따라서 가족관계와 친구관계는 막장이었음

대학에가서 좋아하는 같은과 여대생에게 고백을했지만
못생김+찐따라는 이유로 거절을 당했고
대학 졸업 이후에는 인쇄 회사에 취직했지만
근무 자세와 평판이 상당히 엉망이라고 평가할 정도로 대인관계는 여전히 고쳐지지 않았고
결국 회사를 짤리고 집에서 컴퓨터만하는 오타쿠+히키코모리가됨

인생이 좆망하고 여친도 못사귀는 존못찐따 츠토무는
로리취향 애니를 광적으로 좋아하는 오타쿠엿고
여자아이를 납치후 성폭행하기로 생각했고 행동으로 실천함

츠토무에게 살해당한 여자아이들임
5세~7세 여자어린이를 한명씩 차례대로
납치한후 성폭행하고 4명을 살해함


그리고 경찰에게 붙잡혔는데 살해동기는
아무래도 2차원보다는 3차원이 좋았다
뭐라 이루 말할 수 없는 스릴이 있었다
라고 좆같은 대답을했고 사형판결을 받음

공부만 잘했지 못생겼고 성격까지 나쁜 찐따의 최후는 츠토무

공부를 잘해도 찐따에 성격이 착하면 그알남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