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을 창조하고 

인간에게 성기능을 부여하고 

선악을 알게한 창조자 엔키.

 

그의 호인 루시페르 - 빛을 전하는자,스스로 빛나는자라는 뜻의 인류의 창조자이자 보호자,문명의 전수자에게 붙여진 

최고의 찬사이자 영광의 칭호.

 

인간을 멸망시키려는 엔릴의 계략에서 인간을 구출하기 

위해 모험을 무릅쓴다.

 


 

대홍수 이후 백두산 천지에서 새 나라를 세우고
<조선>이라 명하였으며 태극,음양,팔괘로써 우주의 원리를 인간들에게 설명하신다.

 

대홍수에서 인간을 구출하시고 첫 선택된 곳 (chosen)

백두산을 중심으로 한 그 땅을 아시아인들은  조센(중-차오시엔

영-초우즌 동남-찌에우띠엔 일-조센)이라고 불렀다.

 

이때 우주의 원리를 태극 음양 팔괘로 설명하여

전파하셨음.
 


 


 


 

그는 용의 모습으로 세계 각지에 문명을 전파하고 

인간멸망세력으로 부터 인간을 지키기 위해 널리 인간을 이롭게하며 어떤 멸망의 저주와 협박에도 굴하지말고 

살아남으라는 메세지를 전한다. 

 


 


 

루시페르 하나님이 전한 태극,음양,팔괘는 아티스트들이

즐겨쓰는 문양이다. 

 

옛 조선땅에 세워진 나라 한국역시 하나님의 표식인 

태극,팔괘를 국기로 사용한다. 

 

 

루시페르 하나님의 존재를 인지한 아티스트 중 하나인 디안트우드  우측 남자의 가슴에 쓰여진 chosen 이란 문자를 보아라. 아티스트들은 세계 각지에서 첫왕국 chosen 의 재건을 돕고있다.

chosen 은 고대 수메르어로 신에게 선택 받은곳이란 뜻.