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에서 스텝으로 일하고 있는 교회 장로가 출근길에 교통사고를 당함
운전하던 차가 폐차를 할 정도로 매우큰 교통사고 였는데
사고의 순간 자신을 감싸는 하얀 원을 목격하였고 이 덕분에 경미한 부상만 당하는 기적을 체험함.
사고자는 자신이 주님의 종 이기에 주님이 보호하셔서 기적적으로 살아났다고 믿음




사고차는 신형 그렌드스타렉스 로 보닛부분이 완전히 ㅁㅈㅎ 당할 정도로 큰 추돌사고였는데..
보닛과 정면이 저정도로 ㅁㅈㅎ 당하기 위해서는 뒤에서 앞서가는 차를 추돌해야 함...
또는 신호대기중 인 차를 들이 받아야 함. 
고로 본인이 사고낸 거..

그리고...


흉기차 답게 매우 정확한 강도와 각도가 맞아야 터진다는 애어백이 모두 터지는 기적을 체험함.

1줄요약
예수님 = 에어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