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젖가락질이 서툴러서 저렇게 쥐고 푹푹 찔러먹는데
오늘 내가 좋아하는 동그랑땡이랑 햄이랑 닭고기 젖가락으로 푹푹 쑤시면서 먹으니까 친척새끼들 한숨쉬고 좆같이 쳐다보면서
내거만 따로 덜어주고 방들어가서 먹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