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련받는게 좆같은게 아님...난 오히려 좋음...구보하는것도 좋아하고...
근데 씨발 운동도 구보도 도수체조도 제대로 안하면서 이씨발 사회에 있을때는 개병신 좆찐따 취급받을 새끼들이
나보다 군대 일찍 왔다고 꺼드럭 대면서 일진놀이하고...만만한 새끼들 괴롭히고
온갖 부조리 만연하고 나 혼자서 할수있는게 아무것도 없고... 이거를 강제로 끌려와서 지금은 몇년하냐 1년6개월?
아무튼 이거를 2년 혹은 2년 넘게 그짓하는게... 니들은 재밌고 좋냐?
또 뭐 상꺾되고 병장되면 그런거 없다하는데...지들끼리 정치질하고 파벌만들고 파워게임 함....
군역의 필요성과 개인의 군대생활의 좆같음은 별개임....
뭐 사람마다 군대가서 자신을 바꿀수있는 계기 만들고 자기랑 맞는사람 만나서 좋은 인간관계 쌓을수있어서 좋았다
하는 사람도 있는데...ㅇㅇ 그건 본인의 개인적 경험이고 그것도 그 좃같은 상황에서 긍정적인걸 찾으려니까 그런거고...
좆같은 상황인건 사실임...
근데 군생활 자체를 미화 하는건...노가다 김씨가 왕년에..내 자식이...드립치는거랑 뭐가 다르냐?
자신의 삶이 존중받고 빛나던 때가 그때분이라서 그런거라고 밖엔 생각이 안듬...
난 우리나라 군생활 제일 잘 표현한게 하정우 나온 윤종빈 감독이 만든 국방부에서 고소미 시전한
용서받지 못한 자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니라고 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