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월세차 하는 새끼가 초심잃었는지 좆같이 대충대충 닦아서
주말이고 날도 좋길래 세차하러 감
이 썰이랑은 논외로 난 세차장에서 제품써가면서 반들반들 닦는놈들 이해가 안되더라..
뭐 시발 끽해야 투싼 산타페 타는 새끼들이 광택제 써가며 세차하고있노?
존못 뚱땡이가 화장하는거랑 같은거냐?
여튼간에 외부 세차 끝내고
실내는 여친보고 닦으라고 하고 나는 매트 털러 밖으로 나갔는데
털고나서 손씻으려고 화장실 찾으니까 바로 옆에 있더라?
어떤 궁디 빵실한 보지년이 씰룩대며 화장실로 들어가길래
고년 고거 응딩이 쥑이노 하고 쳐다보고 나도 들어갔는데
엥? 씨부레 화장실이 남녀공동이더라
여자똥칸이랑 남자 소변칸이랑 완전 밀착된 구조 알지?
그런거라서 새건물인데 요즘도 남녀공용이 있나? 갸우뚱하고
손씻을려고 물 틀려는데 미약하게 푸..드드드득 또잉 하면서
존나 긴똥이 후드득 떨어지는 소리 들리더라
지금 물틀면 그년 민망할까봐 안씻고 그냥 조용히 나옴..
매트 다시들고 차에가서 여친한테 깔으라고 던져줬는데
매트 까는 여친 궁둥이 보니까 그년이랑 비교돼서 괜시리 짜증나더라
발가락으로 똥침 놓고 다시 그 화장실 주변 어슬렁거림
손 씻을라고 기다린거긴한데 그년 쌍판도 매우 궁금했기 때문에
손소독제가 바로 앞에 있었지만 도광양회하며 기다렸다 ㅍㅌㅊ?
한 7~8분쯤 여친 닦는거 구경하면서 기다리다가
여친이 다 닦아버려서 그냥 손이나 씻자 하고 다시 들어갔는데
그년이 똥 다 싸고 손씻고 있더라 눈 마주치고 화장실이 좁아서 그년 나올때까지 밖에서 젠틀하게 기다리면서
다시한번 스캔하니 마스크 껴서 눈밖에 안보였지만 나름 ㅍㅅㅌㅊ에
가슴도 봉긋하고 특히 엉덩이가 죽이더라고
나가는 뒷모습 보니까 엉덩이 한쪽 탁 스팽킹하고싶었는데 겨우 참고
손씻고있는데 어디서 구수한 냄새가 스물스물 올라오더라
화장지 찾는척 하면서 똥칸 열고 냄새 맡아 보니 아주 쾌변한 냄새가 났음
내가 존나 후장섹스 충이라 냄새맡고 살짝 발기됨
차에 돌아와서 보니까 맞은편에서 지 남친 싼타페 열심히 세차해주더라
똥싸고 와서 그런지 몸놀림이 가벼워 보였음
출발하면서 여친한테 저년 똥냄새 맡았다고 말한다음에
오늘 그래서 니 후장에 박을거라고 으름장 놓으니까
알겠다고 대신 젤바르고 살살해달라 하더라
아까 후장안에 질펀하게 싸고 지금 현타와서 글 적는거임
하 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