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몰 사이즈로 스폰하면 된다. 대신, 애네는 전문 창년이 아니라 말그대로 일반인 스폰이다. 특히 돈이 필요한 여대생들이 자주 한다.
방법은 다양함.
직구족은 그냥 인터넷이나 오프라인 카페같은데 들어가서 스폰제의. (지하 공연장 이런에서는 가격이 좀 나감. 연 수천만원 정도? 됨.) 예를 들어, 바 같은데에서 바덴더에게 한달 50
으로 스폰 어떻게냐고 제의하기도 함.
공구족은 스폰녀를 공동구매한다. 이 부분은 아직 잘 알려지지 않아서 알음 알음함. 주당 얼싸 질싸 몇회, 만남 몇회 해서 스폰녀를 여러명이서 돌려먹는거다.
구매대행족은 브로커를 통해 구매한다. 브로커도 역시 알음알음 하는 식인데, 접선 방법은 이 가게 저 가게 들리다 보면 저절로 브로커가 접선을 해옴. 브로커는 마담일수도 있고, 아니면 창녀일수도 있음. 창녀가 자기 후배를 대신 스폰 브로커로 제공해주는 형식. 대신 초반에 수고료 등으로 좀 많이 내줘야 함.
보통, 스몰사이즈로 스폰하려면 직구를 해야함. 그래야 중간에 브로커들을 안껴서 가격이 많이 다운될수 있음.
한국 가임기 여성 중 80%가 창녀 경험(키스방 포함)이 있다고 하니, 그냥 눈에 띄고, 돈이 없어보이면 제의해보는게 좋다.
보지들 끼리도 이미 이런건 공공연한 사실이라, 겉으로는 싫어할수 있으나, 연락처 주면 알아서 연락온다. 지가 못하면 지 친구나 창녀아닌 순결한 여자까지도 끌어들여 팔아치우니 안심해라.
요약
1. 월 50만원으로 저렴하게 스폰 가능
2. 직구, 공구, 구매대행 등등 방식은 다양
3. X원X도 비서에게 그런거 하지 말고 저렴하게 스폰했으면 좀 더 나중에 자살당했을거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