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5 - 힐러리 바이든에게 패하면 거부하라
힐러리 클린턴은 Biden이 선거 결과(패)를 받아 들여서는 안된다고 말했습니다. "어떤 상황에서도 양보하지 마십시오" 전 캠페인 커뮤니케이션 디렉터 인 제니퍼 팔미 에리와의 인터뷰에서 힐러리 클린턴 전 대통령 후보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에게 패하면 2020 년 선거 결과를 받아들이지 말라고 조 바이든 전 부통령에게 촉구했습니다.
Hillary Clinton Says Biden Should Not Accept Results To Election: Don't "Concede Under Any Circumsta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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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August 25, 2020 in Politics

During an interview with her former campaign communications director Jennifer Palmieri, twice failed presidential candidate Hillary Clinton urged former Vice President Joe Biden to not accept the results to the 2020 election if he loses to President Donald Trump.
The comments from Clinton were quite ironic considering she famously said in 2016 that anyone who "won’t respect the results of the election is a direct threat to our democracy."
9/11 - 트럼프 대선에서 …"바이든 패하면 민주당이 불복 한다
우편투표 방해 의혹에 선거인단 투표 민의 왜곡 지적
대선 전문가 "재선 승리 인정받으려면 공정 선거 보장해야"
https://www.yna.co.kr/view/AKR20200911056400009
9/24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오는 11월 대통령 선거 결과를 연방 대법원이 결정할 수도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어제(24일) 기자회견에서 최근 별세한 루스 베이더 긴즈버그 대법관 후임을 대선 전에 인준해야 한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앞서 트럼프 대통령은 우편투표 문제 등을 들어 대선 결과의 합법성에 문제가 생길 가능성을 제기한 바 있습니다. 그러면서, 이 문제를 해결하려면 반드시 연방 대법관 9명이 필요하다고 주장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오는 26일 새 연방 대법관 지명자를 공개할 예정인 가운데, 공화당 지도부는 상원에서 대법관 지명자의 인준을 신속하게 처리할 것임을 분명히 했습니다
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A2020092408090003773
9/18 - 긴즈버그 죽음은 트럼프을 하늘도 도웁고 있다는 확실한 증명임
9/26 트럼프, 긴즈버그 대법관 후임으로 배럿 판사 지명
긴즈버그 대법관이 사망하기 이전 연방 대법원은 보수 5 대 진보4의 구도였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임명하는 보수 성향의 인물이 대법관으로 취임하면 대법원의 성향은 6대3으로 보수 성향으로 더 기울어지게 됨
https://www.voakorea.com/korea/korea-politics/trump-nominate-barret-new-justice
맺음
사전투표 부정의혹으로 11/3 대선은 대법원에서 결정이 유력하나 ,,,
공화당 지도부는 상원에서 대법관 지명자의 인준을 신속하게 처리할 것임을 분명히 했음
따라서
대법원을 장악한 보수6 진보3으로 지구가 두쪽이 나지 않는한,,,,, 트럼프 재선성공 확실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