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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다가 흔히 볼수 있을것 같은 스타일로 변함.

남자도 얼충 비슷하지만 여자배우보다는 아닌것 같음.
딱 여자가 원하는 키 크면서 느끼하지 않은 스타일로 변해감 (남주혁, 이종현)


이유
1. 여성들의 사회진출 증가
2. 인터넷으로 생활하는 시대. 스마트폰 안들고 다니는사람이 없음.
3. 다가가기 힘든 타입보다 친근하면서도 주위에 있을 것 같지만 여기서 좀 더 예쁘다면 더 인기를 끔. (대표적인 예, 수지)
4. 남자도 딱 봤을때 권위적인 이미지(최민수) 이런상보다는 그냥 평범하면서 훈남 스타일이 인기 끌고 있음 

원빈 고수 시대는 과거처럼 큰 인기 끌기 힘듬.

원빈도 털이 많아 보인다거나 느끼하게 생겼으면 인기 끌기 힘들었을텐데,
조각 같으면서도 유연하게 생겨서 인기끔. 그런의미에서 지창욱도 유사하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