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9-25 15:09:17
점점 높아지는 민심의 분노와,
절라도 공무원의 죽음으로
절라도 민심도 점점 이상해지고
특히 시신훼손은 반인류범죄로
국민감정을 요동치게하는
가장 큰 트리거로 점점 커지고,
낌새를 눈치깐
박쥐, 종써기가 조작통지문을
내수용으로 만들기로 북과 협의한것같음
뼈아픈 실책은
""사체훼손 ,즉 화형이라고"" 느끼고
급히 부유물만 태웠다고 오리발 내미는중
지금까지 코로나 방역이 중요하다고 떠들던 놈들이
근데 시신은 온전히 놔뒀다??
빨갱이 새퀴들은 입만열면 선전선동을 시전중임
월북조작도 안먹히고,
코로나 방역조작도 안먹히고,
이제는, 시신훼손은 면피하려는 꼼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