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대통령에 대한 불법 사기탄핵 이후 국내 방송사 채널을 모조리 다 지웠습니다.
국내 방송을 기피하는 것이 어느 정도로 심하느냐면 얼마전 내가 보유한 젬백스라는 종목이 내각제 세력의 나팔수인 SBS에 의해서 난도질 당하는 방송이 예고되었음에도 불구하고 나는 그 방송을 주말에 시청하지 않았습니다.
대신 나는 매일 유튜브를 검색합니다.
검색어에 벨라루스를 포함시킨 것인 벨라루스의 부정선거가 한국의 4.15 부정선거와 묘하게 닮았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오늘 유튜브에서 벨라루스를 검색한 결과를 확인하고 정말 깜짝 놀랐습니다.
KBS에서 벨라루스 부정선거 사태를 지난 주말에 방송했다는 사실은 실로 충격적이었습니다.
물론 제목은 대선 불복 시위로 부정선거라는 타이틀은 달지 않았지만 내용은 부정선거 사태를 집중 조명한 프로그램이었습니다.
아니 어떻게 문재인 좌파독재정권의 나팔수인 KBS에서 이런 내용을 제작해서 토요일 황금시간대에 방송할 수 있다는 말입니까?
https://www.youtube.com/watch?v=mDpwTqoqXHM
대선 불복 시위 한 달째, 긴장과 혼돈의 벨라루스 (185회_2020.09.12.방송)
#특파원보고세계는지금 #세계는지금 #국제시사 특파원 보고 세계는 지금 (매주 토요일 밤 9:40 KBS 1TV 방송) [대선 불복 시위 한 달째, 긴장...
www.youtube.com
미국이 4.15 부정선거를 내부적으로 중국공산당의 개입으로 확정하고 공개적인 발표 과정만 남겨둔 상태입니다.
트럼프의 트윗을 신호탄으로 본격적인 공론화 과정을 거쳐서 국제조사단의 파견까지 일사천리로 진행될 것입니다.
미국이 4.15 부정선거 관련 헛기침을 한번 하자 한국의 정치권과 언론들이 동요하기 시작합니다.
4.15 부정선거 결과를 자랑하며 점령군 행세를 하던 문재인정권과 더불당이 갑자기 위축된 모습을 보입니다.
4.15 부정선거에 대해서 거들떠 보지도 않던 미통당(인민의 힘?) 정치인들이 슬그머니 한마디씩 거들기 시작하고 여기저기 부스럭거리며 언론들이 4.15 부정선거 관련해서 간접적인 기사로 4.15 부정선거에 참전할 태세를 갖추기 시작합니다.
방송에서 그것도 KBS에서 주말 저녁에 벨라루스 부정선거 이슈를 집중 조명하며 마치 공산독재 루카센코를 좌파독재 문재인을 연상시킬 수 있도록 친절하게 배치한 것은 KBS가 문재인정권 이후를 대비하기 위한 사전작업에 돌입한 것이 아닐까요?
이전에도 언급했듯이 한반도의 유전자는 전형적인 기회주의 유전자입니다.
어디서 전쟁이 터졌다는 소문이 돌면 바로 보따리 싸서 어디로 피난을 갈 지 결정해야 되는데 선택이 잘못되면 결과는 죽음입니다.
그렇게 살아남은 유전자들이 현재 한국인의 기회주의 유전자인 관계로 주변 상황 변화에 매우 예민하게 반응하는 한국인입니다.
중국공산당이 수십년간 지배했던 한국에 트럼프라는 괴물이 출현해서 중국공산당을 발라버리자 이상한 현상이 생기고 있습니다.
잠자고 있던 유전자가 눈을 뜨기 시작하면서 어디로 붙어야 살 수 있을 것인지 고민하기 시작합니다.
갑자기 미국 트럼프와 중국 시진핑 중에서 양자택일을 해야 할 상황이 도래한 것인데 서서히 무게의 추는 트럼프로 기울기 시작했습니다.
좌파정권의 나팔수인 KBS가 트럼프의 승리를 확인하자 자연스럽게 4.15 부정선거로 조직의 생명을 연장시킬 계획을 잡은 것은 아닐까요?
어느날 갑자기 조중동이 아닌 KBS에서 4.15 부정선거 관련 특종을 발표하는 거의 기적과 같은 일이 벌어지지 말라는 법은 없습니다.
문재인정권의 권력 누수가 심각하게 진행된다는 방증이지요.
KBS에서 벨라루스 부정선거를 집중 조명하는 프로그램을 제작해서 방송하는 것을 미리 체크해서 막아야 하는데 이걸 방치한 것입니다.
정말 아주 좋은 현상입니다.
KBS가 이렇게 분발한다면 다른 방송사와 조중동에게 자극제가 될 것입니다.
미국이 4.15 부정선거를 내부적으로 중국공산당의 개입으로 확정하고 공개적인 발표 과정만 남겨둔 상태입니다.
트럼프의 트윗을 신호탄으로 본격적인 공론화 과정을 거쳐서 국제조사단의 파견까지 일사천리로 진행될 것입니다.
미국이 4.15 부정선거 관련 헛기침을 한번 하자 한국의 정치권과 언론들이 동요하기 시작합니다.
4.15 부정선거 결과를 자랑하며 점령군 행세를 하던 문재인정권과 더불당이 갑자기 위축된 모습을 보입니다.
4.15 부정선거에 대해서 거들떠 보지도 않던 미통당(인민의 힘?) 정치인들이 슬그머니 한마디씩 거들기 시작하고 여기저기 부스럭거리며 언론들이 4.15 부정선거 관련해서 간접적인 기사로 4.15 부정선거에 참전할 태세를 갖추기 시작합니다.
방송에서 그것도 KBS에서 주말 저녁에 벨라루스 부정선거 이슈를 집중 조명하며 마치 공산독재 루카센코를 좌파독재 문재인을 연상시킬 수 있도록 친절하게 배치한 것은 KBS가 문재인정권 이후를 대비하기 위한 사전작업에 돌입한 것이 아닐까요?
이전에도 언급했듯이 한반도의 유전자는 전형적인 기회주의 유전자입니다.
어디서 전쟁이 터졌다는 소문이 돌면 바로 보따리 싸서 어디로 피난을 갈 지 결정해야 되는데 선택이 잘못되면 결과는 죽음입니다.
그렇게 살아남은 유전자들이 현재 한국인의 기회주의 유전자인 관계로 주변 상황 변화에 매우 예민하게 반응하는 한국인입니다.
중국공산당이 수십년간 지배했던 한국에 트럼프라는 괴물이 출현해서 중국공산당을 발라버리자 이상한 현상이 생기고 있습니다.
잠자고 있던 유전자가 눈을 뜨기 시작하면서 어디로 붙어야 살 수 있을 것인지 고민하기 시작합니다.
갑자기 미국 트럼프와 중국 시진핑 중에서 양자택일을 해야 할 상황이 도래한 것인데 서서히 무게의 추는 트럼프로 기울기 시작했습니다.
좌파정권의 나팔수인 KBS가 트럼프의 승리를 확인하자 자연스럽게 4.15 부정선거로 조직의 생명을 연장시킬 계획을 잡은 것은 아닐까요?
어느날 갑자기 조중동이 아닌 KBS에서 4.15 부정선거 관련 특종을 발표하는 거의 기적과 같은 일이 벌어지지 말라는 법은 없습니다.
문재인정권의 권력 누수가 심각하게 진행된다는 방증이지요.
KBS에서 벨라루스 부정선거를 집중 조명하는 프로그램을 제작해서 방송하는 것을 미리 체크해서 막아야 하는데 이걸 방치한 것입니다.
정말 아주 좋은 현상입니다.
KBS가 이렇게 분발한다면 다른 방송사와 조중동에게 자극제가 될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