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저버터로 마지막 순간에 역전당한 사례만 모아보자 이 공산당 사기꾼놈들 아작을 내야한다.
 

개표 99%에서 게임 뒤집은 정의당 여영국의 버저비터

4·3 국회의원 보궐선거 창원성산에 출마한 정의당 여영국 후보가 3일 오후 창원시 선거사무실에서 당선이 확실해지자 이정미 대표와 포옹하고 있다. 연합뉴스
4·3 국회의원 보궐선거 창원성산에 출마한 정의당 여영국 후보가 3일 오후 창원시 선거사무실에서 당선이 확실해지자 이정미 대표와 포옹하고 있다. 연합뉴스
2019.04.04 00:18 입력 2019.04.04 11:28 수정
3일 경남 창원성산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에서 극적인 승리를 만들어낸 정의당 여영국 당선인(54)의 당선은 경기 종료 직전 역전을 이끈 버저비터였다.

개표 시작 직후 강 후보 득표율에 비해 10%포인트 이상 뒤처졌던 여 당선인은 시간이 흐를수록 1~2%포인트씩 따라잡으며 역전의 발판을 마련했다. 개표가 94% 이상 진행될 때까지 강 후보자를 따라잡지 못한 여 당선인은 개표가 99.98%까지 진행된 오후 11시24분 처음으로 강 후보자를 제쳤다.


이날 오후 11시 넘어서면서 여 당선인은 강 후보를 504표라는 간발의 차로 따돌렸다. 개표 94.02%에서 강 후보와의 격차를 0.5%포인트로 좁힌 여 당선인은 개표 99.98%일 때 0.54%포인트 역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