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칭 자위전문가 오랜만에 지식나눔한다.

남자생식기는 기둥(음경)과 부랄(고환)이야.

기둥은 오줌구멍에서 회음부까지 이어진 막대기고 그중간 지점에 부랄이 있어. 부랄을 받침점으로 하는 지레야.

 

편의상 오줌구멍~부랄을 몸밖기둥, 부랄~회음부를 몸속기둥이라 할께.

 

자위할때 몸밖기둥을 잡고 흔들면(일반적인방법) 몸밖기둥이 길어지고 몸속기둥은 짧아져. 그결과 일상에서 몸밖기둥 출렁임이 몸속기둥에 많은 힘을 전달하여 (지레원리) 전립선, 소장, 신장 등에 무리한 자극과 염증을 유발하지.

 

이에대한 대책으로 몸속기둥을 잡고 자위하는방법을 생각했어. 자위할수록 몸밖기둥은 짧아지고 몸속기둥이 길어지지. 그결과 일상에서 몸밖기둥이 출렁여도 몸속에 미미한힘만 전달되어 (지레원리) 과도한 하중이 안걸리므로 건강악화를 막을수있어.

 

몸속기둥 자위방법은 부랄뒤쪽(회음부방향) 발기한기둥을 찾아 살살 달래 더 발기시키면서 잡고 흔드는건데 쉽지않아. 혹시 예상못한 부작용이 있을지모르니 천천히 조금씩 상태관찰하며 시도해볼 가치는 있다고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