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 키스방 처음이라 한달간 진짜 여러사이트 후기 비교해보면서

 

출근부 선마감되는애들 정시마감되는애들 공부하는거마냥 이름 다

 

핸드폰 메모장에 적어놓고 대충 언제쯤 출근하는데 다 메모해놓고

 

후기같은거 싹다 찾아보고 그러면서 오늘만을 기다렸는데 씨발진짜...

 

오늘 역삼 썸ㅆ 갔다왔다 10시에 정확히 전화거니까 계속 통화중이어서

 

계속 걸다가 실장놈이 받아서 매니저 예약했다... 5분뒤에 출근부 보는데

 

내가 예약한 매니저 마감떠있더라 ... 내가 ㅅㅌㅊ매니저 예약에 성공한거

 

같아서 저녁때까지 노무 기분이 좋았다 .... 밥먹으면서 내가 예약한 

 

매니저 후기찾아보는데 수위잘빼준다고 다 그래서 오늘 쥬지에 기름칠좀

 

할생각으로 몸도 깨끗이 샤워하고 바디워시도 쓰고 가그린도 쓰고

 

진짜 어제 옷도 세탁소 맡긴거 찾고 10만원짜리 향수도 사서 뿌리고

 

미용실가서 3만원짜리 커트도 받고 그렇게 역삼 ㅇㅁㅊ에 도착했다

 

들어가서 실장놈이 방알려줘서 안에들어가서 진짜 노무 떨리는마음으로

 

다리떨면서 그렇게 기다리니까 매니저가 똑똑 노크하고 방긋웃으면서

 

들어오는데 갑자기 내얼굴 보더니 표정이 썩더라 ㅋㅋㅋㅋ 근데도 

 

마인드가좋아서 억지웃음 지으면서 오빠~~ 이러면서 대화시작하고 그랬다

 

근데 이년이 20분넘게 스킨쉽시도는 1도 안하노 ... 그래서 내가 걔한테

 

다가가서 어깨잡고 입술박치기하니까 입술 꽉깨물고 절대 안해주더라 

 

그러더니 오빠~ 나오늘 그날이라 컨디션도 너무 별로야 나 너무 힘들어 ㅜ

 

이러더리 ㅋㅋㅋㅋ 그러더니 갑자기 내 가족사물어보고 지네 할매 할배

 

얘기까지 꺼내면서 시간때우더라 ㅋㅋㅋㅋ 그래서 이건 안되겠다 싶어서

 

가슴이라도 만질라고 다가가니까 진짜 표정이 개씹창이더라 ㅋㅋㅋ

 

그러더니 오빠~~ 다음번에 오면 내가 진짜 잘해줄게 이러면서 타이머

 

울리더니 후다닥 나가더라 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이럴라고 8만원썻나

 

현타오고 집에갈라고 터벅터벅나오는데 눈물밖에 안나오더라 

 

가슴이 막 아프고그러더라 ... 모쏠아다새끼긴하지만 주 고객층인 

 

틀딱새끼들보단 내가 나은줄 알았는데 여자애 표정보니까 알겠더라

 

마인드 좋기로 소문난애가 내 얼굴보고 그렇게 표정썩은거면 나는

 

다시 태어나는게 맞는거같다 ... 키스방은 존잘만가라 씨발....

 

 

3줄요약.

1.인기있는 매니저 예약성공해서 역삼 썸ㅆ감

2.내 얼굴보더니 표정 씹창나고 입술박치기하다가 시간끝남

3.매너챙기면 즐달한다는후기는 다 개소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