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한국에게 필요한 인물은 히틀러와 같은 강력하고 결단력 있는
강한 지도자가 등장하여야만 서서히 망해가는 유사국가 대한민국을
구원 할 수 있다. 지금 한국은 이대로 가다간 20년안에 북괴주도의
적화통일이 되던지, 아니면 중국 공산당이 정치,경제를 장악하고
사실상 종속국으로 전락하고 다시 조선과 같은 망국의 역사를 반복
할 것이다. 원래 한민족 자체가 만주라는 치열한 전쟁속에서 회피하여
동방의 변방 꾸석지에 정착해서 적당히 중국의 왕조 또는 이민족들에게
한번씩 털리고,여자들도 바치고,조공하면서 역사를 수천년간 유지해온
쓰레기 노예의 역사이다. 그런 역사를 걸어온 ㅈ도 무능한 조상들의
부끄러운 DNA를 물려받은 후손 답게 미국이 다 떠먹여줘서 성장한
이 나라를 잘도 말아먹고 있다. 이런 한국을 갱생시키려면 기술개발을
통해서 유전공학,군사무기 기술을 대폭 증강시키고 미국의 중국견제에
힘입어 서구 열강들의 지지를 등에 업고 군국주의 국가정책을 통한
강력한 강군을 만들어야 하며. 유전공학 기술을 통하여 열등한 정신
유전자를 제거하고 서구 게르만 백인종과 인종 교배를 실시하고
열등종자 똥남아의 유입을 막고 다문화 가정을 모두 전라도에 특별
자치구를 만들어 전라도 홍어들과 똥남아 다문화 가정들을 그곳에서
가두어 노동착취를 하여 경제 시너지를 내는 용도로 사용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