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 이후로 진짜로 섹스에 미쳐서 어플하면서 섹스만 찾아다니고 있음.
그때는 솔직히 20대 아니면 언제 해보겠어 마인드로 했는데
이거는 열어서는 안될 판도라의 상자였고
그 이전에는 나름대로 자기관리 철저하면서
지금은 계획 딱히 없지만 언젠가 훗날 내 여자가 생기면 그 여자에게만 헌신하리다 다짐했는데
지금은 여자를 보지 조임 레벨로 나누고 미친것처럼 이년저년 되는대로 닥치는데로 다 먹고있다.
아직 업소는 맛 안들렸는데 곧있으면 아마.... 업소조차도 자연스러워질것같다.
결국에는 섹스하기전에 여혐성향가지고 초식남 생활하던때랑 비교해서 생산성이 거진 1/10 수준으로 떨어짐.
진짜 방구석 히키 시절이 그립고 사회랑 단절되었던 순간이 그리움.
그 와중에도 성욕의 노예가 된 나의 모습....
그리고 여자만나느랴 돈 존나 쓰고있는 나의 모습.....
하.... 나의 기존의 모든것이 지금 어그러진 상태다.
그리고 그럼에도 멈출수가 없는 보지해물비빔의 끈적찐득한 오징어 맛...
난 진짜 하나에 꽂히면 중독 되어서 그 끝을 끝까지 보기 전까지는 못멈추는 성격인데
이러다가 성범죄자 신세 되거나
아니면 노콘질싸로 여자 임신시키거나
아니면 성병에 걸려서 고생하거나
아무튼 씨발 이러나 저러나 성욕의 노예가 되어서 ㅈ될 지경임.
지금 닥치는대로 그냥 들이대서 떡 타율 낮아도 섹스는 존나 하고 댕기는데.
실질적인 내 능력이나 업무랑 여자는 무조건 반비례한다
게이들아...........
차라리 여자친구를 사귀고 나처럼 난잡한거로 맛들이지마라...
진짜 이건 잘못됐다.... 잘못되었어. 하.... 엎질러진 물같다
모솔이 훨씬 낫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