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엔 박수인 기자]
할리우드 스타 패리스 힐튼이 과거 남자친구들에 학대를 당했다고 고백했다.
패리스 힐튼은 최근 피플과의 인터뷰를 통해 과거 5명의 전 남자친구들로부터 신체적, 정신적 학대를 당했다고 밝혔다.
인터뷰 내용에 따르면 패리스 힐튼은 과거 남자친구들로부터 목이 졸리거나 폭력을 당하고도 참았다고 주장했다.
10대 시절 기숙학교에서 신체적, 정신적 학대를 수차례 당해 익숙해졌기에 그것이 정상인 것처럼 느껴졌다는 것.
힐튼은 자신에게 학대를 가한 과거 남자친구들에 대해 "모두 좋은 사람들처럼 보였지만 곧 본색을 드러냈다.
질투심이 생기거나 방어적이거나 나를 통제하려 들었다.
그리고 신체적으로, 언어적으로, 감정적으로 학대하게 되는 시점이 왔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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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열애 중인 사업가 카터 리움에 대해서는 "안전하다는 느낌이 든다"며 "완벽한 짝"이라고 소개했다.
https://n.news.naver.com/entertain/article/609/0000321563
그냥 성향이 S인거같은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