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때 포경할까 고민하다 안했다.

 

10여년 전 까지만 해도 포경안한 자지 반응 안좋던거는 사실이다.

 

사까시도 잘 안해주려하고 창녀들도 싫어하고 콘돔끼고 빨아주고 그랬지.

 

근데 요즘들어 여자들 인식도 많이 바뀐게 느껴진다.

 

샤워할때 바디워쉬로 존나 씻고 하면

 

"오빠 자연포경이야?" 그냥 대놓고 물어보고 바디워시향 나고 깨끗하니까

 

사까시도 거부감없이 잘해주고

 

자기가 손으로 만질때 귀두 포피 덮혔다가 불쑥나왔다가 하는거 보면서

 

더 흥분하는 애들도 있다.

 

 

당연히 귀두 잘 안까지는 애들은 포경 하는게 좋지.

 

근데 몇년더 지나면 여자애들 인식도 그냥 아예 신경 안쓸거 같다.

 

 

포경 노포경이 중요한게 아니고 결국에는 크기인듯.

 

 

여자들의 포경 노포경인식은 바뀌고 있지만

 

크기에 대한 인식은 절대 안바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