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게이다

누구는 컨셉이라며 의심부터 박을거고

누구는 이녀석 찐이네 라며 잡지식좀 가진 분들은 아는체는 할거다.



일단 기본 게이 상식은 알아서 검색하면 잘 나오니 그점 참고하고.

필자는 6명과 경험을 했는데.

첫경험은 초딩때 ㄱㄱ 을 중2 형한테 강제로 묶여 박혀서 꽉차있는 느낌의 중독되고 좋아 죽어 그뒤로 수십번 박혀 헐렁응꼬가 된쥐 1X년이 넘어

나중에  5번을 더 해봤지만


잘하는 사람 1명빼곤 다 내 드러운 와꾸에 오나홀 용도만 쓰고 바로 버렸다..


음.. 이용했던 앱은 탑X라는 앱이고 아무 사람이나 만나서 했던터라...  성병걸리지 말고 건섹 하며 싸버리라는 의미에서
필수적인 지식만 쓰고 간다


1. 게이&섹파 만날때 탑X가 제일 쉽고 편안하다, 사기도 없는 수준. ( 라인 꼭 깔아라 섹파들의 필수 어플 임 )

2. 만나기전 자기가 하고픈걸 확실하게 말해라 ex) 난 애ㅁ 없이 박히는게 제일 좋다 이런식으로 

3.약국&편의점 중 원하는 콘돔 사라 & 러브젤 주문해서 사서 바르고 박히삼 제발.. 서로 기분좋음

4.얼굴 팔리기 두려우면 마스크 쓰고, 후드티 쓰고 가삼 어차피 잘 받아주고. 

5.관장 시ㅣㅣㅣㅣㅣㅣㅣ발것 제대로 하세요. 

--------------------

마지막 개인적인 잡담& 하고싶은 말

바텀역할 할거면 잘하는 상대 만나서 10번 미만으로 정력 좋은 남자랑 원 없이 박힌뒤 그만두는거 추천.

사실 안하는게 제일 좋긴함.

근데 끊을수가 없음

쉽게 구하고 눈치 안봐도 되고 쾌감은 주관적으로 오나홀 텐가 보다 좋고 오래 가고 

순간 만큼 외롭지 않다는 감정 조절 도 못하는 개걸스러운 병X이 됨 농담이 아냐.


탑 역할도 수십번 해서 말하는거임.

그냥 가성비 탑임

지금도 나의 응꼬가 암X 처럼 반응한다는 더러운 표현을 써야할 정도로

나오지 말라 해도 받아 들일 준비가 되있음.

끊는건 삶이 부족하다 느껴지면 평생 못끊음.

------------

게이섹은 여X는 못만나서 오나홀로 대처할수 있다해도 

남자는 만나기 쉽고 그냥 남자 끼리 탑 텀 섹지식만 있어도 미친듯이 2~3 일 기준으로 맨날 함.

똘똘이만 만졌던 일게이들이라면 해보는거 어때?

걸리면 어때 이딴 마인드 가지고 하는게 아니라 저 필수적인 지식만 가지고 해도 성병은 절때 안걸림.

농담이고 하지마삼, 쾌락 이전에 삶에서 후회 하게 될거임.

E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