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현지인이 바라본 2020 미국 대선

위 동영상12분짜리다  끝까지 보자

 

 

헬무트 노포스 모델에 의한 2020 대선 예측치   바이든 176 VS 트럼프 362,,,트럼프 재선 가능성 91%

실제로 2016년 지금처럼 민주당 힐러리 클린턴 후보가 10% 이상으로 리드하고 있는 상황에서 유일히 트럼프 대통령의 당선을 정확히 예견한 뉴욕주 스토니브룩 주립대학의 헬무트 노포스 정치학 교수는 금년 선거에 대해서도 트럼프 대통령이 91%의 확률로 재선될 것이다라고 예견하여 관심을 모으고 있다. 

노포스 교수가 이용한 예측 모델은 지난 108년간의 대통령 선거 중 단 두 차례만 빼놓고 모두 정확하게 선거 결과를 맞춘 정확성을 기록하고 있다. 노포스 교수는 이에 그치지 않고 트럼프 대통령이 2016년 승리한 투표율보다 훨씬 많은 차이로 승리할 것이라고도 예상하고 있다

 

 

헬무트 노포스의 예측모델은 2016년 대선을 포함, 26개 대선 중 24개 대선결과를 정확하게 예측했었습니다.

 

 

 

[사설]

@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페이스북

 

이제 2020년 미국 대통령 선거가 4개월 미만으로 다가오면서, 지금까지 일어나고 있는 많은 사회 혼란의 대사태에서 많은 이들이 트럼프 대통령의 재선이 매우 어려울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 가장 최근의 대통령 여론조사에서는 대체적으로 8%-12%로 민주당의 조 바이든 후보가 트럼프 대통령을 앞서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하지만 이같은 숫치는 지난 4년전 힐러리 클린튼 민주당 후보 당시와 거의 같은 수준이어서 과연 이러한 상황이 선거 당일까지 계속될 것인지 의심시되고 있다.

 

실제로 정치평론가들은 현재의 민주당 후보가 크게 앞서고 있는 상황은 4년전 같은 시기에서도 똑같은 현상이었음을 지적하고 있다. 사실 2016년에는 선거 당일 바로 전날까지도 많은 소위 주류 언론사들의 여론조사가 힐러리 클린턴 후보가 당선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었다. 4년후 지금의 상황에서도 당시 분위기가 재현되는 현상이 농후하며 이러한 과거의 여론조사의 틀린 결과가 이번에도 또다시 재현되지 않는 것인가 새삼스레 제기되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금년 2020년 1월까지만 해도 많은 대다수 미국 국민이나 정치평론가들이 쉬운 재선을 점치고 있었다. 미국의 경제는 50년이래 최저의 실업률, 최고의 경제성장과 최고의 증권시장 기록숫치로 트럼프 대통령 말 그대로 미국 역사상 최고의 호경기를 구가하고 있었다. 이는 자타가 공인하듯 트럼프 대통령의 공로이었음을 누구도 크게 부인할 수 없었다.

 

그런데 이러한 사상 최고의 호경기가 갑작스럽게 찾아온 코로나 팬데믹의 결과로 하루아침에 무너져 내리기 시작해 사상 최고의 경제에서 근래 최악의 경제로 곤두박치게 된 것이다. 실로 눈앞에 일어나는 광경이 믿겨지지 않는 무참한 상황 대반전이었다. 호사다마라고 좋은 일이 계속되면 나쁜일이 반드시 일어나듯, 트럼프 대통령의 호경기도 마침내 전혀 예상치 않은 코로나 팬데믹이 악마처럼 찾아오게 된 것이었다. 실제로 금년 1월까지만해도 많은 미국인들은 전체적으로 행복한 시기를 구가하고 있었으며 내외국적 모든 면에서 미국은 전반적으로 대체적인 풍요와 평화속에서 나날을 지내고 있었다.

 

코로나 팬데믹은 이러한 역사상 비교적 안정되고 경제적으로 풍요로운 시기를 풍지박지 만들어 놓게 되었으며 2, 3월에 들어 점차적으로 팬데믹이 확산되고 경제봉쇄령이 미국과 전세계에서 흡사 경쟁적으로 실행되면서 전세계 경제는 그야말로 역사상 최악의 암흑 시기를 맞게되었던 것이었다. 참으로 단 한달 사이에 모든 것이 뒤바뀌어진 전대미문의 재앙의 시기가 드리우게 되었다.

 

 

@ 트럼프 대통령 페이스북

당시 트럼프 대통령은 파우치 미국 국가 전염병 예상센터 소장의 의견대로 경제봉쇄를 단행하지 않을 수 없게 되었으며 미국 내 전 주지사들도 점차 고육지책의 사회봉쇄령을 내려 경제는 사상 최악의 사태로 굴러떨어지지 않을 수 없었다. 실업률은 1월의 역사적 최저수치인 3%에서 16%로 뛰게 되었으며, 이러한 전체적 사회, 경제 봉쇄로 미국은 물론이고 전세계가 아예 문을 닫아버리는 역사적 전대미문의 암흑시기가 찾아오게 되었다.

 

지금 생각해볼때 과연 그러한 사회봉쇄가 필요했었던 것인지 매우 의심스러운 바가 많이 있다. 많은 전염병학자들과 의사들이 이에 대한 지속적인 반론을 제기하였음에도 이 사회 봉쇄는 현재까지도 부분적으로 실행되고 있는 상태이다.

 

그러나 이제 시간이 지나면서 점차적으로 봉쇄령이 철회되고 경제가 재가동되면서 다시 과거의 정상적 상태로 돌아가는 조짐이 두드러지고 이제 대통령 선거가 4개월 못미쳐 남아있는 시기에서 트럼프 대통령은 다시 한번 재선의 고지로 그 승기를 세우고 달려가고 있다.

 

앞으로 경제가 다시 계속 재가동되면서 실업률이 지금의 11%로 내려온 것에 더하여 더욱 더 호전되고 증권시장도 50% 이상 하락한 것에서 이제 40% 이상을 회복한 것을 견주어 본다면, 많은 이들이 이제 다시 트럼프 대통령의 재선을 점치고 있는 것에 대해 수긍하지 않을 수 없게 된 것이다.

 

실제로 2016년 지금처럼 민주당 힐러리 클린턴 후보가 10% 이상으로 리드하고 있는 상황에서 유일히 트럼프 대통령의 당선을 정확히 예견한 뉴욕주 스토니브룩 주립대학의 헬무트 노포스 정치학 교수는 금년 선거에 대해서도 트럼프 대통령이 91%의 확률로 재선될 것이다라고 예견하여 관심을 모으고 있다

 

노포스 교수가 이용한 예측 모델은 지난 108년간의 대통령 선거 중 단 두 차례만 빼놓고 모두 정확하게 선거 결과를 맞춘 정확성을 기록하고 있다

 

노포스 교수는 이에 그치지 않고 트럼프 대통령이 2016년 승리한 투표율보다 훨씬 많은 차이로 승리할 것이라고도 예상하고 있다.

 

출처- http://www.stimesus.com/2020/07/%EC%82%AC%EC%84%A4-%ED%8A%B8%EB%9F%BC%ED%94%84-%EB%8C%80%ED%86%B5%EB%A0%B9%EC%9D%98-%EC%9E%AC%EC%84%A0/

 

 

입력 8/30 - 여론조사 결과, 트럼프 대선 현장투표 미 전역 승리 가능.

반대로 바이든 우편투표 압승.."개표 혼란으로 선거 불복 가능"

오는 11월3일(현지시각) 열리는 미 대선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 지지자들은 직접 투표를 선호하는 반면 민주당 대선후보인 바이든 전 부통령 후보 지지자들은 우편 투표를 선호하는 양상의 격차가 상당히 크게 나타나면서, 선거당일 개표 결과와 최종 결과가 달라지는 상황이 올 수도 있다고 여론조사분석매체 ‘파이브서티에잇’이 주장했다.

 

실제 투표에서 트럼프가 직접 투표에서 50개주 전역에서 승리하는 반면 바이든은 우편투표에서 미국 전역에서 승리할 수도 있는 것으로 예상된다. 이 때문에 개표 후 선거 결과에 대한 불복 선언이 나올 수 있어 자칫 미국이 극심한 정치적 혼란을 겪을 수도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28일(현지시각) 파이브서티에잇에 따르면 최근 여론조사에서 유권자의 약 3분의1이 올 대선에서 우편투표를 할 의향이 있다고 답했다. 최근 발표된 NBC방송·월스트리트저널(WSJ) 공동조사에 따르면 등록 유권자의 30%는 우편투표를 할 계획이라고 밝혔고, 43%는 선거일에 직접 투표할 계획이라고 했다.

 

그러나 트럼프 지지자 중 우편으로 투표한다고 한 사람은 11%에 불과했고, 66%는 선거당일 직접 현장 투표를 하겠다고 밝혔다. 반면 바이든 지지자의 경우 우편 투표 의향을 밝힌 사람이 47%에 달한 반면 선거일에 투표하겠다는 응답은 26%는에 불과했다. 트럼프 지지자든, 바이든 지지자든 선거일 전에 사전투표를 하겠다는 사람은 20~21%로 비슷했다.

출처 :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20/08/30/2020083000029.html

 

트럼프을 낙마시키 위한 미국내 폭동도 트럼프 재선을 도웁고 있다

전 샌프란시스코 시장 윌리 브라운(민주당) 폭동을 시위라 하지 말라... 트럼프 재선만 도웁고 있다

Willie Brown to Democrats and Media: Stop Calling Riots ‘Demonstrations’

A protester walks past a building ablaze during protests Monday, Aug. 24, 2020, in Kenosha, Wis., sparked by the shooting of Jacob Blake by a Kenosha Police officer on Sunday. (AP Photo/Morry Gash)
Former San Francisco mayor and California State Assembly speaker Willie Brown wrote Saturday that Democrats should stop calling riots “demonstrations” because “burning and looting” will help re-elect President Donald Trump.
 
In a San Francisco Chronicle column titled, “Burning and looting in the name of justice will hand election to Trump,” Brown wrote: “The biggest threat to a Democratic election sweep in November isn’t the Republican in the White House, but the demonstrators who are tearing up cities in the name of racial justice.
전 샌프란시스코 시장이자 캘리포니아 주 의회 의장 인 윌리 브라운 (Willie Brown)은“불타고 약탈하는 것”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재선에 도움이 될 것이기 때문에 민주당 원들이 폭동을“시위”라고 부르지 말아야한다고 썼습니다

Willie Brown Jr 출생 1934년 3월 20일 (86세)

미국의 기 미국 텍사스주 미니올라

직업 검사

정당 민주당

윌리 루이스 브라운 2세(Willie Lewis Brown, Jr., 1934년 3월 20일 ~ )는 아프리카계 미국인 중에서 처음으로 샌프란시스코의 시장(1996~2004)을 지낸 미국의 정치인이다.

 

텍사스주 미니올라에서 태어나 흑백간의 분리된 고등학교를 졸업한 브라운은 1951년 샌프란시스코로 이주하여 샌프란시스코 주립 대학교에서 정치학 학위를 얻었다. 1955년 졸업 후에 캘리포니아 대학교의 헤이스팅즈 법대에서 법학 박사 학위를 취득하였다. 그는 몇년간 개인 영업을 하였다가, 1964년 캘리포니아주 의회에 들어갔다. 1969년에는 민주당 원내 총무가 되었다가, 1980년 주 의회의 의장이 되었다.

 

15년간 의장을 지내면서 그는 사람들을 관리하고 당의 억제를 유지하는 자신의 능력으로 알려졌다. 뉴욕 타임스에 의하면, 브라운은 국가에서 가장 권력있는 주의 입법자들 중의 하나가 되었다. 그의 장기적 재직권과 권력적인 지위는 1990년에 통과된 주 입법자들의 임기를 제한하는 데 캘리포니아 주의 의안 제출권 운동의 초점에 이용되었다.

 

1995년 선거에서 압승하여 샌프란시스코의 첫 흑인 시장이 되었다. 1996년 1월 8일 취임식을 올렸고, 시장 재직 기간은 부동산 개발, 토목 공사, 도시의 미화와 다른 대규모 도시 계획들의 현저한 증가에 의하여 주목받았다. 샌프란시스코의 경제가 빠르게 확대되고 있을 때 "돗 콤(dot-com)" 시대를 관장하였다. 브라운은 아시아인, 흑인, 라티노, 동성애자, 여성에 대한 도시의 더 심한 차별에 전임 시장들보다 더 많은 관장을 하였다고 한다.

Willie_Brown_in_2006.jpg (167×297)

 

[참조]

1.위 윌리 루이스 브라운 발언이후,, 치매 바이든  폭동중지하라,,, 지랄발광하고 있음(입증 없음)

 

2. 트럼프 우편을 통한 사전투표 경찰을 동원해서라도 기필코 막겠다 

 https://www.youtube.com/watch?time_continue=766&v=F7dkcBH0zNU&feature=emb_logo

 

3. 맨붕에 빠진 힐러리가 트럼프 당선 예측(바이든에게 패하면 거부하라)

힐러리 클린턴은 Biden이 선거 결과(패)를 받아 들여서는 안된다고 말했습니다. "어떤 상황에서도 양보하지 마십시오" 전 캠페인 커뮤니케이션 디렉터 인 제니퍼 팔미 에리와의 인터뷰에서 힐러리 클린턴 전 대통령 후보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에게 패하면 2020 년 선거 결과를 받아들이지 말라고 조 바이든 전 부통령에게 촉구했습니다.

Hillary Clinton Says Biden Should Not Accept Results To Election: Don't "Concede Under Any Circumstance"

 

During an interview with her former campaign communications director Jennifer Palmieri, twice failed presidential candidate Hillary Clinton urged former Vice President Joe Biden to not accept the results to the 2020 election if he loses to President Donald Trump.

The comments from Clinton were quite ironic considering she famously said in 2016 that anyone who "won’t respect the results of the election is a direct threat to our democracy."

 

힘내자 애국게이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