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트로피 감소가 곧 우리가 아는 시간 개념의 역행 이란거 아니냐?

시간이란 개념의 새로운 접근인데 ㅇㅇ

이과생이라면 알다시피 엔트로피 감소는 일어날수가 없자나

그걸 플루토늄 241 이라는 새로운 물질을 감독의 상상력 속에서 풀어쓴건데 머리 아파도 잼썼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