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일하다 알게된 형들이랑 술자리 하다가
형 하나가 아는 누나를 부르더라.
40초반쯤 되보이던데
코와 눈이 크고 입술도톰에 면상이
전반적으로 돌출된 돌돔형미인이었음.
첫인상은 그저그랫는데
가만보자하니
이년이 생각보다 빼는거없고
거친사내들의 농담에도 휘둘리지않으며
분위기 씹창 낼 정도의 섹드립도 잘 받아주는
모습에 호감이 생겨서
이년을 먹어야겠다는 의지가 생기더라.
저돌적으로 들이대니
형들도 날 밀어주기시작.
그날 그년 번호따고
2번정도 따로 만나서 술마심.
알고보니 딸둘 키우고있는
유부녀더라.
만날때마다 남편욕을 너무 심하게
해대길래
-그래도 서방인데
서로간의 오해가 있지않을까요? 누님
이런식으로 달랬는데 오히려 그걸 좋게봤는지
-어머. 대중이는 참 순수해
보통남자들은 같이 욕하는데
대중이는 인성이 좋아
뜻밖의 쾌거에 기분좋아져
술을 많이 마시고
모텔로 갈수밖에 없었음
입구에서
-어머어머 애엄마를...너 어쩔려구 그래?
우리 아무 사이도 아니잖아
하며 클라식한 장면이 연출되길래
목덜미에 키스하며
-나만 믿어. 이제 우리사이 합법이야
결국 들어가서
티셔츠 제끼고
딱딱한 브라자위로
유두만 꺼내서 혀끝으로 살살 핥으니깐
이년이 내 대가리를 쓰다듬으며
실은 남편이랑 안한지 5년넘었다길래
-고생많았어.이젠 내가 있을게
허벅지를 손으로 타는데
이미 보짓물이 대역류해서 허벅지가
축축하더라.
긴박한 표정지으며 언제부터 이랬냐고
캐물으니 오늘 나 만나기로 할때부터
젖었다며
난몰라 양손으로 얼굴을 가림.
핵꼴려서 이년 양다리 사이에
대가리 처박고 도리도리 어푸어푸
하며 전신애2무 시작.
발가락 사이 빠짐없이 핥고
뒷꿈치 각질까지 앞니로 긁으며
애2무하는 모습이 듬직해 보였는지
난임이라 괜찮다며 몸통을 비비꼬며
얼른 넣어줘 하더라.
얼굴에 쌀 계획인 난 괜찮지 않아
누나 몸에 싸고싶어 밑밥 깔아놓은뒤
더위먹은 개의 혓바닥 처럼 늘어진
소움순을 제끼고
나의 좆대가리를 비벼쑤셔넣음.
흐으읍
하며 숨을 틀어막은채
눈알만 띠요용 상태에서 나의
자지를 받아내기시작.
예상은 했지만 텅빈공간은 마치
58평아파트에 나홀로 입주한 기분이라
뒷치기를 시작함.
딸 둘을 듬직히도 키워낸걸 증명이라도 하듯
흘러내리는 엉덩이살이
괜시리 얄미워
손바닥으로
매우 쎄게 후려갈겨버림.
탄력제로라 찰싹 소리대신
털썩 소리가 나기시작.
우구구 우구구 흐엥 우구구
비둘기소리를 내며 신음하더니
내가 엉덩이에 통키 스트라이크를
가격하니
엇맛
하며
보지를 쪼으더라.
쫍혀진 보지와 마르지않는 보짓물이
만나자마자
촐밥촐밥 소리가 서서히 커지기 시작하길래
이년은 약간의 고통도 필요하다!
싶어서
손바닥으로 옆구리도 때려버림.
자지가 직진하는 때에 보지를 쪼으면
내가 아프니깐
자지를 후진할때 맞춰서 옆구리와 궁둥이를
난타함.
처음엔 익숙치않아 어리버리타다
몇번 하니 리듬감이 몸에 익기시작해서
북치고 장구치는 토끼인형처럼
나중엔 그 행동이 노련해지더라.
5분정도 때려박으니깐
이년이 갑자기
-우구구 쌀것같은데 싸도돼?
묻길래
잠시만
하고
자지를 빼낸뒤
보지에다 면상을 들이대고
-바로 지금!!! 바로 지금!바로지금! 바로지금 바로지금
메아리 외치니깐
-흐에에에엥
하면서 눈앞에서
보지가 벌렁벌렁거림.
김경호 턱바이브레이션으로
1cc도 남김없이 다 빨아먹고
이년 면상에 자지를 들이대니깐
허겁지겁 내 자지를 빨더라.
-아 쌀것같으니깐
아가리에서 뺀다음 딸쳐줘!
외치니
이년이 잽싸게 내 자지를 자신의 코앞에 둔채
대딸시작
양손이 무료해서
손가락 3개로 이년 보지구멍 쑤시니깐
곧바로 반응옴.
냅다 인중에다 좆물발사!
이후
이년 남편 퇴근전에 불러내서
수차례 따먹다가
이년이 나에게
-남편이랑 저녁먹는데
아까 자기가 싼 정액이
지금 내 종아리까지 흘러내렷어-
라는 카톡을 마지막으로
연락두절되길래
지방으로 이사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