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종태 김대중컨벤션센터 사장은 이날 사과문을 통해
“직원의 코로나 확진 발생으로 인해 시민과 고객들께 심려와 불편을 끼쳐 드려 송구하다”고 밝혔다.
정 사장은 지난 21일 오후 확진 판정을 받은 직원에 대해
“컨벤션마케팅실에서 회의실 임대를 담당하는 과장급(4급)”이라고 밝히며
“최근 코로나 바이러스 확산으로 인해 사회적 거리 두기 2단계 상황이 반복되는 와중에
광주광역시 공기업인 김대중컨벤션센터 직원이 유흥시설을 방문하고
그로 인해 코로나 확진까지 판정받은 사실은 비난을 받아 마땅하다”고 질책.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001&oid=018&aid=0004720693

▲광주 서구의 김대중컨벤션센터 전경
DJ센터 "직원 유흥시설 방문·코로나 확진 사과…징계 검토"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001&oid=421&aid=00048310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