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시내버스 운전기사 3명, 코로나 확진 판정
서울 구로구는 관내 보성운수 소속 시내버스 운전기사 A씨가 21일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A씨는 18일 코로나 의심 증상을 느낀 뒤 20일 검사를 받고 21일 양성 판정을 받았다.
A씨와 밀접접촉자로 분류된 동료 기사 2명도 23일 확진 판정을 받았다.
구로구는 차고지 직원 90여명에 대한 전수 검사에 착수했고,
6512번과 5618번 버스 운행은 23일 오후 5시간가량 전면 중단.
현재 코로나 확진 판정을 받은 기사들이 운행한 버스의 승객 신상은 파악하지 못한 상태.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001&oid=018&aid=0004720336








